[행사] 10/9 가을 대지산 숲 여행 및 대지산 살리기 운동 안내판 제막식

 

 

대지산 살리기 운동 알리는 안내판 제막식

[알림] 10/9 대지산살리기운동 안내판 및 명판 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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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힘으로 지켜낸 대지산공원

 

1990년대 말 죽전택지지구개발로 사라질 위기에 놓였던 대지산은, 우리나라 최초의 ‘그린벨트 지정청원’, 땅 한 평 사기운동(국내 최초 내셔널트러스트운동), 나무 위 시위 등 지역주민과 환경단체가 중심이 된 녹지보전운동으로 지켜낸 곳입니다. 2001년 5월 6일 시민 200여명이 대지산 입구에서 벌목선 1km 구간 내 금줄치기 행사를 가졌고, 당시 환경정의 박용신 정책부장은 정상부 상수리나무에 올라 17일 동안 나무 위 시위를 벌였습니다.

[논평] 장기미집행공원에 대한 용인시의 결정을 환영하며

용인시민들과 용인환경정의에서 지키려고 애써왔던 고기공원을 비롯, 2023년까지 실효 시기가 돌아오는 용인의 12개 장기미집행도시공원들에 대해

[랄랄라숲지킴이] 석성산 9월 활동

2019. 9. 28

 

결석이 많은 날...

날이 무더워서인지 준성이가 컨디션이 안 좋아 중간에 집으로 돌아갔어요.

[랄랄라숲지킴이] 대지산 9월 활동

2019. 9. 28 

월인데도 날씨가 무척 덥고 모기도 많았다.

선선한 가을을 생각했으나 그렇지 않아 힘든점이 있었으나 지킴이들이 참 잘해 주었다.

[모니터링] 9/23 정평천 모니터링

●  조사일시 : 2019. 9. 23.

●  조사자 : 어치, 감자

 

●  정평천의 개요

 - 정평천은 성복천과 만나 탄천으로  합류된다. 조사구간의 3구간의 마지막이 성복천과 만난다.

 - 정평천의 0구간은 최상류, 1구간은 상류, 2구간은 중류,3구간은 하류.

   탄천의 일부로 본다면 정평천 전체구간이 상류가 됨.

 - 0구간은 계곡으로 정평천의 발원지에 가까우며 깊은 계곡이 시작되는 곳인데 사유지로 카페와 대안학교가 있다.

   1구간의 주변 토지는 주로 주말농장 텃밭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아파트 단지가 시작되는 부분이다.

 - 0지점의 제방은 우안 좌안 자연형이고, 1지점 제방은 우안 자연형이고 좌안 콘크리트형이다.

 - 0지점은 둔치에 쓰레기 있으나 수거가 잘 이루어진다.

   1지점 둔치에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이나 무단투기 금지 현수막이 있다.

 

●  정평천 조사 결과

 

[모집] 가을 대지산 숲 여행 참가 가족 모집-참가비 없음

 

가을 대지산 숲 여행을 함께 떠날 가족을 모집합니다. 

작은산 살리기 운동의 현장인 대지산에서 그 의미를 새기고, 숲속 친구들을 만나러 떠나볼까요?

생태활동가 선생님들과 숲속 추적 놀이도 해요.

 

-활동일시 : 2019년 10월 9일(한글날), 오전10시~12시
-모집 대상 : 가족 (모둠별 15명 내외 선착순 모집)
-활동장소 : 대지산공원


-모이는 장소  : 대지산공원 입구 도토리 의자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1239)
-준비물 : 활동하기 편한 복장, 개인 마실 물 등
-참가비 : 없음.        

       
-신청 방법 : 아래 온라인 신청서

[생활환경과 건강] 한의사가 알려주는 건강생활법

2019.9.26. 

생활환경과 건강 시리즈 1편 강의가 죽전1동주민센터 청민실에서 열렸습니다.

강사는 강경태한의원 원장이면서 용인환경정의 공동대표이기도 한 강경태 한의학박사님.

강경태박사는 2000년 초반 죽전택지개발 당시 환경정의가 대지산살리기운동을 할 때부터 함께 해온 분입니다.

2001년 나무 위 시위의 주인공이었던 당시 환경정의 박용신 활동가를 직접 진료했지요.

참석하신 주민분 중 대지산 운동과 대지산을 알고 계신 분이 많아 감사하고, 더 반가웠습니다.^^

 

20년 가까이 지역에서 환경단체와 함께 해오신 분께서 알려주는 건강생활법!

많은 주민들이 기대를 품고 오셔서 강의실을 꽉 채워주셨고, 박사님은 두시간 동안 쉬는 시간도 없이 열강하셨습니다.

 

[모니터링] 9/24 대지산공원 모니터링

용인환경정의 환경교육센터 선생님들이,

10월 행사 때 함께 하게 될 숲 체험을 위한 사전답사로 대지산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태풍에 나무 몇 그루가 쓰러지고 나무계단길의 흙이 좀 패인 게 보였습니다.

비 내린 뒤라 갖가지 버섯들이 많이 피어있고, 여문 열매들이 투두둑 떨어지는 소리도 들렸습니다.

가을느낌이 가득한 대지산공원은 가만히 걷기만해도 참 좋은 숲이었습니다.

10월에 있을 시민 참여 숲 체험, 기대하셔도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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