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 보전 활동

동네 습지에 해마다 두꺼비와 맹꽁이가 찾아옵니다.
2013년부터 모니터링을 해 오고 있는 고기동 습지에는 멸종위기 2급 대모잠자리도 찾아옵니다.
습지는 수많은 생물이 살아가는 생명의 보고입니다. 개발에 의해 점점 사라져가는 습지를 꼭 지켜내고 싶습니다.
어린이들이 활동하는 동막골두꺼비학교 습지지킴이는 3월~11월동안 매월 1회 활동합니다.

2020/06/26, 금 - 12:54

 

멸종위기2급 맹꽁이 서식지 보호를 위해 2020년에도 조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댓글:1
2020/05/15, 금 - 16:14

2020년 5월 15일, 비가 내렸습니다.

내린 비에 새끼두꺼비가 이동을 할 수도 있어서 고기동에 있는 습지로 나가보았습니다.

2020/04/13, 월 - 15:02

2020.4.13.

용인환경정의 환경교육센터 선생님들이 습지 모니터링을 다녀왔습니다.

알에서 깨어나 헤엄치고 다니는 두꺼비와 개구리 올챙이, 알주머니…

2020/03/20, 금 - 12:31

2020.3.19.

용인환경정의 환경교육센터 선생님들이 성복동 광교산 자락의 습지 모니터링을 했습니다.

성복습지는 해마다 두꺼비, 개구리들이 산란하러…

2020/03/13, 금 - 13:18

 

 

2020.3.12.

수지구 고기동 낙생저수지 주변 양서류 로드킬 모니터링을 했습니다.

용인환경정의에서 7년 동안…

2020/02/27, 목 - 16:20

2020. 2. 27.

아직 맹꽁이가 나올 때가 아니지만, 서천동 맹꽁이 서식지에 다녀왔습니다.

3월 초 착공되는 공사를…

2019/11/18, 월 - 12:42

2019.11.17


그동안 활동했던 습지와 숲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연물 팬던트 만들기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