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 보전 활동

동네 습지에 해마다 두꺼비와 맹꽁이가 찾아옵니다.
2013년부터 모니터링을 해 오고 있는 고기동 습지에는 멸종위기 2급 대모잠자리도 찾아옵니다.
습지는 수많은 생물이 살아가는 생명의 보고입니다. 개발에 의해 점점 사라져가는 습지를 꼭 지켜내고 싶습니다.
어린이들이 활동하는 동막골두꺼비학교 습지지킴이는 3월~11월동안 매월 1회 활동합니다.

2019/06/25, 화 - 11:18

2019. 6. 16

오랫동안 모니터링해 오던 고기동 무논 습지가 매립되었습니다

댓글:29
2019/06/20, 목 - 17:14

2019년 6월 20일, 오전 9시 30분부터 용인시청에서,…

2019/06/11, 화 - 11:18

2019년 6월 7일과 10일,  서천동 맹꽁이 서식처 모니터링을 했습니다.

비가 내린 뒤 기온이 오름에 따라 이곳 서식지에도 맹꽁이가 출현,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댓글:1
2019/06/07, 금 - 23:52

2019.6.5. 환경의날.

용인환경정의 및 용인시의회 공동주최로,

낙생저수지 및 주변 습지의 보전가치 점검,

고기(낙생)공원 일몰위기…

댓글:1
2019/05/24, 금 - 19:09

2019년 5월 24일,

용인시 수지구 로얄스포츠사거리에서 고기(낙생)공원 일대 습지 보존을 위한 서명을 받았습니다.

낙생저수지 일대는 현재,…

2019/05/20, 월 - 14:51

2019. 5. 19

밤부터 내린비가 하루종일 오락가락.
지킴이활동이 걱정되니 비가 반갑지 않았습니다…

댓글:1
2019/05/16, 목 - 21:09

5월 16일,

고기동 무논습지의 대모잠자리를 확인하러 다녀왔습니다.

용인환경정의에서 2012년부터 현재까지 모니터링을 해오신 생태활동가 선생님들이 안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