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 보전 활동

동네 습지에 해마다 두꺼비와 맹꽁이가 찾아옵니다.
2013년부터 모니터링을 해 오고 있는 고기동 습지에는 멸종위기 2급 대모잠자리도 찾아옵니다.
습지는 수많은 생물이 살아가는 생명의 보고입니다. 개발에 의해 점점 사라져가는 습지를 꼭 지켜내고 싶습니다.
어린이들이 활동하는 동막골두꺼비학교 습지지킴이는 3월~11월동안 매월 1회 활동합니다.

2018/09/18, 화 - 11:58

2018. 9. 17

습지 언저리에 있던 목공소가 떠나고 몇 개월이 지났습니다.

길가의 풀이 늘…

댓글:1
2018/09/07, 금 - 10:57

 

하늘을 보니 이제 가을 느낌이 물씬 나네요~

서천동 맹꽁이 서식처 모니터링을 했습니다.

주민센터 건물은 많이 올라갔고요.

댓글:1
2018/07/04, 수 - 13:59

2018.7.3.

서천동 맹꽁이 서식지 모니터링을 했습니다.

폭우가 내린 후 웅덩이가 생겨 알, 올챙이, 성체를 모두 확인했습니다.

 …

2018/07/02, 월 - 12:30

2018.06.21.

 

 

2018/05/01, 화 - 19:21

2018. 4.30

어머나. 

두꺼비 올챙이가 이리도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니.

칭찬해~^^

그리고, 바쁜 시간을 내서 …

2018/04/10, 화 - 13:21

2018.4.10.

고기동 습지 모니터링을 했습니다…

2018/03/20, 화 - 14:47

2018. 3. 20

맹꽁이가 출현한 서천동의 주민센터 착공을 위한 터파기 작업에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