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 보전 활동

동네 습지에 해마다 두꺼비와 맹꽁이가 찾아옵니다.
2013년부터 모니터링을 해 오고 있는 고기동 습지에는 멸종위기 2급 대모잠자리도 찾아옵니다.
습지는 수많은 생물이 살아가는 생명의 보고입니다. 개발에 의해 점점 사라져가는 습지를 꼭 지켜내고 싶습니다.
어린이들이 활동하는 동막골두꺼비학교 습지지킴이는 3월~11월동안 매월 1회 활동합니다.

2019/10/23, 수 - 11:23

2019. 10. 20

 

10월 활동은 빠진…

2019/09/24, 화 - 10:31

2019. 9. 22

태풍소식과 더불어 비가 조금씩 내렸지만, 우비를 입고 조심조심 숲으로…

2019/08/22, 목 - 11:52

2019년 8월 18일, 초등습지지킴이 활동이 있었습니다.

깨끗하고 시원한 물놀이는 더위를 잊게하고 마냥 신나기만 합니다.

2019/07/22, 월 - 11:37

태풍이 지나갔지만 비가 오락가락했습니다.
바람이 고요해 습지활동 진행, 50%의 참여로 단촐하게 시작했습니다.
고기습지의 변화때문에 신봉계곡으로 옮긴 첫…

2019/06/25, 화 - 11:18

2019. 6. 16

오랫동안 모니터링해 오던 고기동 무논 습지가 매립되었습니다

댓글:29
2019/06/20, 목 - 17:14

2019년 6월 20일, 오전 9시 30분부터 용인시청에서,…

2019/06/18, 화 - 17:48

2019.6.12. 고기동 무논습지가 매립되는 일이…

2019/06/11, 화 - 11:18

2019년 6월 7일과 10일,  서천동 맹꽁이 서식처 모니터링을 했습니다.

비가 내린 뒤 기온이 오름에 따라 이곳 서식지에도 맹꽁이가 출현, 활동을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