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 보전 활동

동네 습지에 해마다 두꺼비와 맹꽁이가 찾아옵니다.
2013년부터 모니터링을 해 오고 있는 고기동 습지에는 멸종위기 2급 대모잠자리도 찾아옵니다.
습지는 수많은 생물이 살아가는 생명의 보고입니다. 개발에 의해 점점 사라져가는 습지를 꼭 지켜내고 싶습니다.
어린이들이 활동하는 동막골두꺼비학교 습지지킴이는 3월~11월동안 매월 1회 활동합니다.

2016/06/19, 일 - 16:48

이번달 습지 지킹이 친구들과는 우리나라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외래종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어린 친구들이라 잘 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단풍잎돼지풀도 잘 찾아내고…

2016/05/16, 월 - 11:15

초록으로 완전히 바뀐 아름다운 습지였습니다.
날시가 좋았구요.
그런데 지난달 만난 올챙이들이 없어요. 찾아보았으나 도로쪽 주변상황이 그 사이 많이 바뀐탓인지…

2016/05/15, 일 - 20:44

초록의 숲과 더욱 잘어울리는 습지의 모습!!
그러나 습지에 보여야할 두꺼비올챙이들이 한마리도 보이지 않습니다.
아쉬움 가득하였지만 습지주변에는 또다른 곤충들이…

2016/04/26, 화 - 00:10

두꺼비올챙이가 모여있네요
비가오고 난 후의 습지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긜고 유난히도 아름다운 개복숭아 꽃이었습니다.

2016/04/26, 화 - 00:07

꼬물꼬물 두꺼비 올챙이를 만났어요.
습지가 품고있는 아름다운 생명들!
윌 예쁜 습지지킴이 친구들에게 습지가 왜 중요한지가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16/04/25, 월 - 09:16

비온후 화창한 날씨
부람불어 쌀쌀했지만 산과들이 푸릇함이 물씬 풍깁니다.
습지안에는 두꺼비올챙이들이 많이 자라서 헤엄쳐다니고
물속생물들도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