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 보전 활동

동네 습지에 해마다 두꺼비와 맹꽁이가 찾아옵니다.
2013년부터 모니터링을 해 오고 있는 고기동 습지에는 멸종위기 2급 대모잠자리도 찾아옵니다.
습지는 수많은 생물이 살아가는 생명의 보고입니다. 개발에 의해 점점 사라져가는 습지를 꼭 지켜내고 싶습니다.
어린이들이 활동하는 동막골두꺼비학교 습지지킴이는 3월~11월동안 매월 1회 활동합니다.

2014/04/24, 목 - 13:18

또하나의 동네습지가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곧 매립될 예정이라는 둠벙 조사를 위해 환경교육센터 선생님들이 나섰습니다.
용인의 생태연구가이신 손윤한님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