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 보전 활동

동네 습지에 해마다 두꺼비와 맹꽁이가 찾아옵니다.
2013년부터 모니터링을 해 오고 있는 고기동 습지에는 멸종위기 2급 대모잠자리도 찾아옵니다.
습지는 수많은 생물이 살아가는 생명의 보고입니다. 개발에 의해 점점 사라져가는 습지를 꼭 지켜내고 싶습니다.
어린이들이 활동하는 동막골두꺼비학교 습지지킴이는 3월~11월동안 매월 1회 활동합니다.

2016/08/22, 월 - 00:17

수온이 30도 기온은 폭염이던 날 오전은 다행히 구름이 가리워 시작할때는 생각보다는 덥지 않았다.
그래도 11시가 되어가자 더워지기 시작한다,
얼른 잠자리…

2016/07/23, 토 - 23:59

돌아오는 차안,...
지친 몇몇 아이들은 잠깐 꿀잠을 자느라 입을 헤~~~ ^^

2016/07/23, 토 - 23:55

신나는 물놀이~~~ ^^

2016/07/23, 토 - 23:50

밀잠자리 암컷과 손가락 악수를 배운 날~~ ^^

2016/07/23, 토 - 23:47

와아아~~~저어~~기 뱀허물쌍살벌집 있다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