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 보전 활동

동네 습지에 해마다 두꺼비와 맹꽁이가 찾아옵니다.
2013년부터 모니터링을 해 오고 있는 고기동 습지에는 멸종위기 2급 대모잠자리도 찾아옵니다.
습지는 수많은 생물이 살아가는 생명의 보고입니다. 개발에 의해 점점 사라져가는 습지를 꼭 지켜내고 싶습니다.
어린이들이 활동하는 동막골두꺼비학교 습지지킴이는 3월~11월동안 매월 1회 활동합니다.

2018/03/20, 화 - 14:47

2018. 3. 20

맹꽁이가 출현한 서천동의 주민센터 착공을 위한 터파기 작업에 다녀왔습니다.

2018/03/14, 수 - 11:32

2018. 3. 12

고기동 무논 습지와 고기교회 작은 논을 둘러보고 왔습니다.

습지에는 아직 두꺼비알이 보이지 않네요.

여전히 두꺼비…

2018/02/23, 금 - 12:52

2018. 2. 23

 

아름다운 겨울습지입니다.

2017/12/22, 금 - 12:47

2017. 12. 21.

2017/11/27, 월 - 22:45

2017.11.19

 

벌써 습지는 꽁꽁 얼어 던지는 돌멩이들이 굴러가는소리가 어찌나 아름답게…

2017/10/17, 화 - 11:37

2017. 10. 15

날씨가 너무나 화창한 가을하늘입니다.

습지주변에 있는 씨앗과 열매들을…

2017/09/18, 월 - 15:20

비때문에 연기되어 한달 건너뛰니 엄청 오랫만의 만남같았어요.

"습지를 사랑하는 잠자리",

습지활동을 하면서 여러 잠자리들을 많이 봤는데 오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