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 보전 활동

동네 습지에 해마다 두꺼비와 맹꽁이가 찾아옵니다.
2013년부터 모니터링을 해 오고 있는 고기동 습지에는 멸종위기 2급 대모잠자리도 찾아옵니다.
습지는 수많은 생물이 살아가는 생명의 보고입니다. 개발에 의해 점점 사라져가는 습지를 꼭 지켜내고 싶습니다.
어린이들이 활동하는 동막골두꺼비학교 습지지킴이는 3월~11월동안 매월 1회 활동합니다.

2017/08/07, 월 - 16:28

작년 이맘때쯤의 습지는 맑은 봄바람이 살랑였지요.

오늘은 미세먼지가 아주 나쁨으로 나온 날입니다.

마스크 쓰는 생활이 일상이 되어버린 우울한 날,…

2017/08/07, 월 - 16:21

2017.4.24.

선생님들 고기동 습지모니터링하시는 데 깜짝 방문했어요
그림 같은 풍경에 두꺼비올챙이도 꼬물꼬물~
제비도 날아오구요~…

2017/08/07, 월 - 16:13

2017.4.10.

2017/08/07, 월 - 16:11

2017.3.27.

2017/08/04, 금 - 17:55

밤새 계속되는 비로 수업장소를 신봉계곡에서 다시 고기습지로 옮긴 날

2017/08/04, 금 - 17:51

밤새내린 장맛비로 신봉계곡에서 고기습지로 갑자기 변경해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다행히 고기습지의 주변 환경은 상태가 양호!…

2017/08/04, 금 - 17:49

무더운 날씨 속에 모두 힘을 내어 함께 활동을 했습니다

2017/08/04, 금 - 17:46

한여름의 무더운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