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 보전 활동

동네 습지에 해마다 두꺼비와 맹꽁이가 찾아옵니다.
2013년부터 모니터링을 해 오고 있는 고기동 습지에는 멸종위기 2급 대모잠자리도 찾아옵니다.
습지는 수많은 생물이 살아가는 생명의 보고입니다. 개발에 의해 점점 사라져가는 습지를 꼭 지켜내고 싶습니다.
어린이들이 활동하는 동막골두꺼비학교 습지지킴이는 3월~11월동안 매월 1회 활동합니다.

2017/08/04, 금 - 14:12

계속되는 더위로 새끼두꺼비들이 돌아래 피해서 비를 기다리고 있나봅니다.

어서 비가와야 산으로 이동할텐데요.

이번 달은 습지에 들어가 수서생물도 직접…

2017/08/04, 금 - 14:10

사라졌던 두꺼비올챙이들이 여기저기 흩어져서 활동하는 모습이 보였었는데 오늘은 그 많았던 올챙이들이 한마리도 안보이고 습지주변 돌멩이아래에 몸을 움크리고 숨어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

2017/08/04, 금 - 14:07

주중에 계속된 봄바람이 주말엔 뚝 그쳤습니다. 내리쬐는 봄볕이 덥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습지에 올해도 고맙게 돌아왔던 두꺼비들.

그 개체수가 확연히…

2017/08/04, 금 - 14:03

고기동 습지에도 여기저기 벚꽃이 피어 아름답고 주변숲 또한 파릇파릇한 모습이 넘 예쁜날.

우리 친구들과 습지에 왔는데 놀라운 사실발견!!

월요일 모니터링…

2017/03/20, 월 - 22:42

다음 달에는 꼬물거리는 두꺼비올챙이 만나요~

2017/03/20, 월 - 22:28

따뜻한 봄날 첫 만남을 함께 했습니다.
한 해 동안 즐겁고 행복한 습지활동 기대합니다~

2017/03/20, 월 - 00:33

멋진친구들과 멋진 활동 기대합니다~

2017/03/20, 월 - 00:25

습지지킴이 2기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다행히 두꺼비들이 알을 낳았고 오늘도 알을 낳으려 짝을 찾는 두꺼비가 보였습니다.
아이들의 조잘거림소리에 놀라 숨어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