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 보전 활동

동네 습지에 해마다 두꺼비와 맹꽁이가 찾아옵니다.
2013년부터 모니터링을 해 오고 있는 고기동 습지에는 멸종위기 2급 대모잠자리도 찾아옵니다.
습지는 수많은 생물이 살아가는 생명의 보고입니다. 개발에 의해 점점 사라져가는 습지를 꼭 지켜내고 싶습니다.
어린이들이 활동하는 동막골두꺼비학교 습지지킴이는 3월~11월동안 매월 1회 활동합니다.

2019/04/17, 수 - 11:26

2019. 4. 15

 

봄의 습지는 조금 다릅니다.

두꺼비가 낳은 알이 올챙이가 되어 꿈틀거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019/04/04, 목 - 18:54

 

고기동습지에 다녀왔습니다.

두꺼비알은 과연 무사할까요?

알에서 올챙이로 깨어나는 과정에 있었습니다.

올해는 개체수가 유독…

2019/03/20, 수 - 16:13

지난 3월 6일이 경칩이었죠.

경칩은 땅속에 들어가서 동면을 하던 동물들이 깨어나서 꿈틀거리기 시작하는 무렵의 절기입니다.

두꺼비 산란 시기가 다가오면서…

2019/03/13, 수 - 13:38

2019.3.11

고기동 습지 인근에 양서류로드킬방지 현수막을 게시했습니다. 

운전하시는 길, 조금만 천천히 지나가 주세요. 

2019/03/13, 수 - 13:32

2019.3.11

아직 두꺼비가 알을 낳지는 않았습니다.

이제 며칠뒤면 찾아오겠죠?

습지는 그저 습한 땅으로 수분을 유지하고 있는 그런…

2019/03/08, 금 - 14:44

2019. 3. 8

맹꽁이는 아직 나올 때가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