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 보전 활동

동네 습지에 해마다 두꺼비와 맹꽁이가 찾아옵니다.
2013년부터 모니터링을 해 오고 있는 고기동 습지에는 멸종위기 2급 대모잠자리도 찾아옵니다.
습지는 수많은 생물이 살아가는 생명의 보고입니다. 개발에 의해 점점 사라져가는 습지를 꼭 지켜내고 싶습니다.
어린이들이 활동하는 동막골두꺼비학교 습지지킴이는 3월~11월동안 매월 1회 활동합니다.

2019/03/13, 수 - 13:38

2019.3.11

고기동 습지 인근에 양서류로드킬방지 현수막을 게시했습니다. 

운전하시는 길, 조금만 천천히 지나가 주세요. 

2019/03/13, 수 - 13:32

2019.3.11

아직 두꺼비가 알을 낳지는 않았습니다.

이제 며칠뒤면 찾아오겠죠?

습지는 그저 습한 땅으로 수분을 유지하고 있는 그런…

2019/03/08, 금 - 14:44

2019. 3. 8

맹꽁이는 아직 나올 때가 아니지만

2018/11/16, 금 - 14:47

2018. 11. 12

용인환경정의 환경교육센터 교사회에서, 11월 고기동 습지 모니터링을 진행했습니다.

 

2018/09/18, 화 - 11:58

2018. 9. 17

습지 언저리에 있던 목공소가 떠나고 몇 개월이 지났습니다.

길가의 풀이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