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 보전 활동

동네 습지에 해마다 두꺼비와 맹꽁이가 찾아옵니다.
2013년부터 모니터링을 해 오고 있는 고기동 습지에는 멸종위기 2급 대모잠자리도 찾아옵니다.
습지는 수많은 생물이 살아가는 생명의 보고입니다. 개발에 의해 점점 사라져가는 습지를 꼭 지켜내고 싶습니다.
어린이들이 활동하는 동막골두꺼비학교 습지지킴이는 3월~11월동안 매월 1회 활동합니다.

2016/04/26, 화 - 00:07

꼬물꼬물 두꺼비 올챙이를 만났어요.
습지가 품고있는 아름다운 생명들!
윌 예쁜 습지지킴이 친구들에게 습지가 왜 중요한지가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16/04/25, 월 - 09:16

비온후 화창한 날씨
부람불어 쌀쌀했지만 산과들이 푸릇함이 물씬 풍깁니다.
습지안에는 두꺼비올챙이들이 많이 자라서 헤엄쳐다니고
물속생물들도 많이…

2014/10/21, 화 - 14:53

10월18일 고기교회 <처음자리 작은음악회>에 다녀왔습니다.

교회로 올라가는 길가의 나무들이 예쁘게 물들었어요.
일찍 온 아이들은 신나게…

2014/05/15, 목 - 00:06

용인환경정의에서 두꺼비학교학교를 열고 있는 고기동 습지에서 지난 일요일 두꺼비올챙이학교가 있었습니다.

이 습지를 왜 조사하게 되었는지 또 왜 지키려고 하는지에…

2014/05/15, 목 - 00:04

2014.5.11. 동막골두꺼비올챙이학교 .

2014/05/15, 목 - 00:00

2014.5.11. 동막골두꺼비올챙이학교

2014/04/24, 목 - 13:18

또하나의 동네습지가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곧 매립될 예정이라는 둠벙 조사를 위해 환경교육센터 선생님들이 나섰습니다.
용인의 생태연구가이신 손윤한님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