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 보전 활동

동네 습지에 해마다 두꺼비와 맹꽁이가 찾아옵니다.
2013년부터 모니터링을 해 오고 있는 고기동 습지에는 멸종위기 2급 대모잠자리도 찾아옵니다.
습지는 수많은 생물이 살아가는 생명의 보고입니다. 개발에 의해 점점 사라져가는 습지를 꼭 지켜내고 싶습니다.
어린이들이 활동하는 동막골두꺼비학교 습지지킴이는 3월~11월동안 매월 1회 활동합니다.

2017/02/09, 목 - 16:27

2017 "동막골두꺼비학교" 습지지킴이를 모집합니다.
개발에 의해 점점 사라져가는 습지에는 다양한 생물이 살고 있습니다.
용인시 고기동에 있는 무논 습지에는…

2016/11/21, 월 - 17:03

벌써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간!!
초록의 새싹이 움트는 시기 시작해 하나둘 겨울준비에 들어가는 시기
습지가 있기에 이곳에서 함께하는 생물들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2016/11/21, 월 - 16:54

^^

2016/11/20, 일 - 17:35

저수지쪽의 다양한 새들을 관찰하였다. 논병아리, 물닭, 왜가리, 가마우지, 오리류등 이곳에서 볼 수 있는 대부분의 새는 보았다.

1년을 습지에서 함께 하며…

2016/10/17, 월 - 0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