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 보전 활동

동네 습지에 해마다 두꺼비와 맹꽁이가 찾아옵니다.
2013년부터 모니터링을 해 오고 있는 고기동 습지에는 멸종위기 2급 대모잠자리도 찾아옵니다.
습지는 수많은 생물이 살아가는 생명의 보고입니다. 개발에 의해 점점 사라져가는 습지를 꼭 지켜내고 싶습니다.
어린이들이 활동하는 동막골두꺼비학교 습지지킴이는 3월~11월동안 매월 1회 활동합니다.

2017/08/04, 금 - 17:55

밤새 계속되는 비로 수업장소를 신봉계곡에서 다시 고기습지로 옮긴 날

2017/08/04, 금 - 17:51

밤새내린 장맛비로 신봉계곡에서 고기습지로 갑자기 변경해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다행히 고기습지의 주변 환경은 상태가 양호!…

2017/08/04, 금 - 17:49

무더운 날씨 속에 모두 힘을 내어 함께 활동을 했습니다

2017/08/04, 금 - 17:46

한여름의 무더운 날씨!

2017/08/04, 금 - 14:12

계속되는 더위로 새끼두꺼비들이 돌아래 피해서 비를 기다리고 있나봅니다.

어서 비가와야 산으로 이동할텐데요.

이번 달은 습지에 들어가 수서생물도 직접…

2017/08/04, 금 - 14:10

사라졌던 두꺼비올챙이들이 여기저기 흩어져서 활동하는 모습이 보였었는데 오늘은 그 많았던 올챙이들이 한마리도 안보이고 습지주변 돌멩이아래에 몸을 움크리고 숨어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