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 보전 활동

동네 습지에 해마다 두꺼비와 맹꽁이가 찾아옵니다.
2013년부터 모니터링을 해 오고 있는 고기동 습지에는 멸종위기 2급 대모잠자리도 찾아옵니다.
습지는 수많은 생물이 살아가는 생명의 보고입니다. 개발에 의해 점점 사라져가는 습지를 꼭 지켜내고 싶습니다.
어린이들이 활동하는 동막골두꺼비학교 습지지킴이는 3월~11월동안 매월 1회 활동합니다.

2016/10/17, 월 - 08:00

깊은 습지에는 누가 살고있을까?
어복과 장화를 신고 열심히 채집을 하는데
뜰채질도 한걸음 나가는 것도 힘들기만 합니다.
그래도 한명 한명…

2016/10/16, 일 - 20:08

^^

2016/10/16, 일 - 20:07

최대한 많은 아이들이 물에젖지 않으면서 채집을 하다보니 가져간 어복과 장화를 전부 사용하였다.
아직 추워지지 않아 활동하며 채집하는데 무리가 없었다.
잘…

2016/09/19, 월 - 23:57

꿈틀이를 잡아라~~

2016/09/19, 월 - 23:54

봄에 뿌린 코스모스가 예쁘게 꽃을 피워 우리들이 씨앗뿌려 자란거라 하니
무척 놀라고 반가워 하는 친구들~~
초록의 습지가 조금씩 가을색으로 변하고 있다.…

2016/09/18, 일 - 15:33

^^

2016/09/18, 일 - 15:31

날씨가 무척이나 좋다. 추석연휴 마지막 날인데 습지지킴이 친구들 늦지도 않고 출석률이 좋다.
고기습지 주변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간단한 습지의 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