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용인시, ‘공원조성 재정사업으로, 지방채 발행 등 다각적 검토’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620010012264

 

용인시, ‘공원조성 재정사업으로, 지방채 발행 등 다각적 검토’

홍화표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0. 15:08
 

시의회, ‘대응 안일, 지난해 답변과 큰 차이 없이 시일만 보내’

 

[중부일보] 환경단체·주민들 "용인 고기공원 민간개발 반대"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62040

환경단체·주민들 "용인 고기공원 민간개발 반대"

[용인시민신문] 지키지 못한 ‘대모잠자리’ 서식지...용인 고기동 습지

http://www.yongin21.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477

 

지키지 못한 ‘대모잠자리’ 서식지...용인 고기동 습지

[청소년동아리] 판타스틱하천 6월활동

2019.6.15.토.

청소년동아리 판타스틱하천 8기 6월 활동을 했습니다.

이번 달엔 탄천변 , 물속 쓰레기 수거하고 쓰레기 종류를 분류해서 미세플라스틱 조사를 했습니다.

하천엔 참 많은 쓰레기들이 들어옵니다.

이 쓰레기들 중 미세플라스틱의 아주 일부는 하수처리장에서 걸러지기도 하지만 

많은 부분이 다시 하천으로 흘러나와 바다로 흘러들어가게 됩니다.

물론 하천생물들, 바다생물들, 그리고 사람의 몸에 축적되는,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플라스틱이 많겠지요.

미세플라스틱 문제에 더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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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공원 지키기 집회 및 기자회견에 함께 해 주십시오!

고기공원 지키기 집회 및 기자회견에 함께 해 주십시오!

내일 6월 20일 오전 9시30분부터 용인시청 광장에서, 고기(낙생)공원을 지켜달라고 요구하는 집회 및 기자회견이 있습니다.  
용인시에서 자체조성하지 않으면 내년 7월 공원에서 해제되는데, 이미 민간사업자는 아파트를 짓겠다고 제안해놨습니다. 
고기(낙생)공원은 용인환경정의에서 수도 없이 공원조성을 제안했지만 용인시에서 무대응으로 일관해온 곳입니다. 
시민들이 강력히 요구해서 고기(낙생)공원을 지킬 수 있도록 꼭 참여해 주십시오!!

* 9시-용인시청광장
* 11시30분-기자회견(용인시청3층 브리핑룸)
* 문의 : 고기공원지키기대책위(010-8888-9418), 용인환경정의 (031-266-9190)

[경찰대부지시민공원추진단] 6/17~7/17 시민청원 중

"옛 경찰대를 복합시민공간으로!"

2016년 구성의 경찰대가 옮겨간 부지에는 사용하던 시설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이미 아파트로 포화상태가 되어버린 용인입니다.
더이상 행정이나 기업의 일방적인 정책이나 사업의 방관자로 머물지 않고, 내가 살아가는 곳, 우리가 만들어갈 미래를 위해 생각과 힘을 모으려 합니다.
그래서 시민청원을 시작했습니다.

용인시 시민청원은 30일 안에 4천명의 동의를 얻어야
용인시의 답변을 들을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로그인하고 동의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나
함께 꿈꾸는 시민들의 의지를 모으는 일에
적극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경찰대부지시민공원추진단-

경찰대부지시민공원추진단 시민청원 https://bit.ly/2WNFTXk

 

[경찰대부지시민공원추진단] 6/15 상상캠퍼스 탐방

경찰대부지시민공원추진단에서 경기상상캠퍼스 탐방(10~14

고기공원 일몰 위기 대안 모색 주민간담회 참석

2019.6.12. 고기동 무논습지가 매립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6월 5일 용인시의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고기공원 일몰을 막아야하는 법적 근거로 무논습지가 거론된 것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환경부 화학사고 지역대비체계 구축사업 상반기 전국 워크숍에 다녀왔습니다

2019년 환경부 화학사고 지역대비체계구축사업 상반기 전국 워크숍이 

[알림] 용인시의 무대응 속에 고기동 습지가 매립되었습니다

6월 5일 고기공원 일몰위기 대안모색 긴급간담회에서,

내년 일몰위기인 고기공원에 멸종위기종 대모잠자리가 나온다했더니

12일 아침부터 물을 빼고 흙을 부어 메워버렸습니다.

멸종위기종 대모잠자리는 하루아침에 서식처를 잃어버렸습니다.

내년에 산란하러 내려온 두꺼비는 어디로 방황하게 될까요?

용인환경정의에서는 두꺼비와 대모잠자리 서식처를 보전하기 위해 8년을 매주, 매월 조사해왔습니다.

묻어버린 토지소유주만을 탓할 수는 없습니다.

수년간이나 제기해온 공원조성의 주민 요구를 묵살한 채 일몰이 다가오도록 방치한 용인시,

멸종위기종 서식처가 사라지는 걸 눈앞에서 보면서도 대응책을 내놓지못하는 법제도,

과연 누구를 위한 행정이며 무엇을 위한 법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