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교육

[자연학교] 5월 사회복지법인 성심원 자연생태활동

2018. 5. 20

하얀 보자기를 펼쳤습니다.

나뭇가지는 이제 그냥 나뭇가지가 아니고, 잎은 그냥 잎이 아닙니다.

날개가 되고 다리가 되어 무엇인가가 되었습니다.

그 무엇인가를 우리는 함께 만들었습니다.

따뜻한 봄날에.

<고마리>

[자연학교] 4월 사회복지법인 성심원 자연생태활동

2018. 4. 15

작년에는 사춘기로 감정기복이 심했는데, 올해는 다시 그 옛날의 순순한 아이들로 돌아왔네요. 

페트병을 이용해 씨앗을 심어 보았습니다. 

마음을 다 해 키우다 보면 새싹이 "안녕"하고 올라 오겠지요?

                                                                                                     <고마리>

[자연학교] 3월 사회복지법인 성심원 자연생태활동

2018. 3. 18

성심원 친구들과 3월을 맞이했습니다.

작년에는 사춘기가 겹쳐 꽃도 풀도 싫다 하던 친구들의 표정이 달라졌습니다.

아이들 얼굴에도 봄바람이 ‘살랑’이는 것 같아 덩달아 신이 났습니다~^^

 

<고마리 쌤>

[자연학교] 2017 사회복지법인 성심원 자연생태활동

사회복지재단 성심원에서 2017년 3월부터 11월까지 생태활동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 가며, 자연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봄부터 초겨울까지 용인환경정의와 함께 한 활동이 달달한 추억이 되었기를~

우리 건강하게 내년에 또 만나요~

 

성심원 친구들도 마음 따뜻한 고마리 쌤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