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환경교육] 2023년 11월 성심원자연학교 유아 환경교육

<유아1팀>

성심원에는 백송이 아주 많습니다.

어린이들은 백송을 군인 나무라고 했습니다.

줄기가 얼룩 얼룩 하니 어린이들 생각이 틀렸다고 할 수 없겠죠.

그래도 알아야 할 것은 알아야 하니 소나무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우리나라 소나무, 백송, 잣나무를 이야기하였습니다.

잎으로 구분해 보는 방법이 제일 쉽죠.

솔방울에는 씨앗이 숨겨져 있고  백송의 솔방울 가시는 제법 날카롭습니다.

 

솔방울 던지기 놀이와 솔방을 튕겨 올려보는 단체놀이도 하며

소나무의 번식과 협동의 중요함도 느껴보았습니다.

 

4월에 처음 만난 어린이들 이젠 많이 친해졌고

두 번, 세 번 하던 말이 이제 대부분 한번 말하면 잘 따라 주는 편입니다.

애들아 사랑해 내년에 또 보자..

-번데기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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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2팀>

친구들이 어려서
그리고 날씨가 추워져서
어떻게 해야 좋을까 계속 궁리를 하게되는 성심원 활동
출발직전 실내수업 전환 연락을 받고 더욱 분주해진다
백송단지를 돌며 솔방울 이야기하려 했는데ㅠㅠ
급하게 솔방울츄리 만들 준비완료!

아이들이 반갑게 맞이해준다
인사하고 달려가는곳은
나의 가방속ㅎ
오늘은 뭐해요? 뭐 가져왔어요?
말려도 듣는둥 마는둥
솔방울 하나를 들고 이야기를 시작
솔씨의번식과 솔방울 던져 날려보기
씨앗관찰, 그리고 폰폰이를 이용해 츄리만들기
그 시간만큼은 조용하고 차분하게
예쁘게 완성
마지막수업을 하면서 크리스마스 선물이다.
모두 좋아라 하여 내마음도 뿌듯한 시간이었다.
사진한장 찍기도 어려운 개구쟁이 친구들~~
담당선생님이 보내주신
사진들 입니다

-콩세알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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