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 보전 활동

[습지모니터링] 5월 고기동 습지

작년 이맘때쯤의 습지는 맑은 봄바람이 살랑였지요.

오늘은 미세먼지가 아주 나쁨으로 나온 날입니다.

마스크 쓰는 생활이 일상이 되어버린 우울한 날,

앞다리 뒷다리 다 나온 두꺼비 올챙이가 대신 꼬리를 살랑입니다.

멸종위기 2급인 대모 잠자리는 올해도 습지를 찾아 와 주었네요.

 

바쁜 시간을 쪼개어 꾸준히 습지를 모니터링 하시는 선생님들.

선생님들 덕에 오늘의 습지도 이상 무~~!!

[습지모니터링] 4월 고기동 습지

2017.4.24.

선생님들 고기동 습지모니터링하시는 데 깜짝 방문했어요
그림 같은 풍경에 두꺼비올챙이도 꼬물꼬물~
제비도 날아오구요~

습지가 사라지지 않고 잘 보전될 수 있기를 고대해요~
샘들 애쓰셨어요~♡

[동막골두꺼비학교] 습지지킴이 7월 활동

밤새 계속되는 비로 수업장소를 신봉계곡에서 다시 고기습지로 옮긴 날.

[동막골두꺼비학교] 습지지킴이 7월 활동

밤새내린 장맛비로 신봉계곡에서 고기습지로 갑자기 변경해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다행히 고기습지의 주변 환경은 상태가 양호!

저수지의 쓰레기만 없었더라면 더욱더 멋진 모습의 습지 주변이었을텐데 쓰레기가 버려져서 쓰레기장 같았습니다.

그래도 습지에는 나비잠자리들이 멋지게 날아다녔고,

고추잠자리, 노란허리잠자리, 밀잠자리등 잠자리들의 잔칫날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또한 멸종위기종 2급인 맹꽁이도 볼 수 있어 횡재했답니다.

두꺼비도 맹꽁이도 계속 우리와 함께 오랫동안 살 수 있는 환경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콩세알>

[동막골두꺼비학교] 습지지킴이 6월 활동

무더운 날씨 속에 모두 힘을 내어 함께 활동을 했습니다.

이번 달은 외래종이 우리나라 생태계를 어지럽히는 문제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동막골두꺼비학교] 습지지킴이 6월 활동

한여름의 무더운 날씨!

생태교란종인 외래동식물을 알아보고 제거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