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 보전 활동

[서명전] 도시공원일몰제로부터 고기(낙생)공원을 지켜주세요~

2019년 5월 24일,

용인시 수지구 로얄스포츠사거리에서 고기(낙생)공원 일대 습지 보존을 위한 서명을 받았습니다.

낙생저수지 일대는 현재,

용인 쪽에서는 도시공원일몰제로 인한 고기(낙생)공원이 2020년 7월 일몰 위기에 처해 있고,

성남 쪽은 정부에서 성남낙생공공주택지구 사업을 발표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두 가지를 반대하는, 지키자는 서명을 같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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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막골두꺼비학교] 습지지킴이 5월 활동

2019. 5. 19

밤부터 내린비가 하루종일 오락가락.
지킴이활동이 걱정되니 비가 반갑지 않았습니다. 
춥지 않으니 우비를 입고 활동하기로 했습니다.

[모니터링] 5/16 고기낙생공원 내 멸종위기종 대모잠자리 확인

5월 16일,

고기동 무논습지의 대모잠자리를 확인하러 다녀왔습니다.

용인환경정의에서 2012년부터 현재까지 모니터링을 해오신 생태활동가 선생님들이 안내를 하셨고,

용인시의회 유진선의원님, 장정순의원님, 용인시 환경과, 고기동주민까지 다 함께 돌아봤습니다.

잠자리가 습지 위를 훨훨 날아다니고 있어서, 이곳이 멸종위기종 대모잠자리의 서식처임을 모두 확실하게 볼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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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링] 5/13 고기동습지에 멸종위기종 대모잠자리 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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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링] 4/15 고기동습지 모니터링 활동

2019. 4. 15

 

봄의 습지는 조금 다릅니다.

두꺼비가 낳은 알이 올챙이가 되어 꿈틀거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새까만 두꺼비올챙이가 무사히 두꺼비가 되어 내년에도 찾아오길 바랍니다.

이 당연한 순리를 간절하게 바라게 된 현실이 슬프지만, 힘을 내서 고기동 습지 모니터링을 합니다. 

 

용인환경정의는 동네습지 보전을 목적으로 2013년도부터 습지모니터링을 해 오고 있습니다. 

매월 습지의 변화와 두꺼비의 한살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음달에는 조금 더 자란 두꺼비올챙이네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

 

 

[모니터링] 4/2 고기동습지 모니터링

 

고기동습지에 다녀왔습니다.

두꺼비알은 과연 무사할까요?

알에서 올챙이로 깨어나는 과정에 있었습니다.

올해는 개체수가 유독 적은데, 무사하길 바래봅니다.

4월이 되었으니 머지않아 멸종위기2급 대모잠자리도 깨어날 것입니다.

산자락 작은습지들이 지켜져서 습지생물의 서식처도, 생물들도 사라지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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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링] 고기동 습지에 두꺼비 산란, 로드 킬도 발생

지난 3월 6일이 경칩이었죠.

경칩은 땅속에 들어가서 동면을 하던 동물들이 깨어나서 꿈틀거리기 시작하는 무렵의 절기입니다.

두꺼비 산란 시기가 다가오면서 용인환경정의에서도 3월 11일, 

고기동 습지에 봄철 양서류 로드킬을 줄이기 위한 현수막을 게시했습니다.

이 현수막 게시는 경남양서파충류네트워크에서 시작, 전국에서 함께 참여하고 있는 공공현수막 퍼포먼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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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동 습지는 용인환경정의가 2013년부터 모니터링해오고 있는 습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