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 보전 활동

[모니터링] 3/19 성복습지 모니터링

2020.3.19.

용인환경정의 환경교육센터 선생님들이 성복동 광교산 자락의 습지 모니터링을 했습니다.

성복습지는 해마다 두꺼비, 개구리들이 산란하러 내려오는 작은 둠벙입니다.

물의 양이 갈수록 줄어드는 것 같아서 염려하는 곳인데,

올해는 두꺼비와 개구리 등 양서류가 산란과 서식을 하고 있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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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가 마르지 않고 물이 고여 있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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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양서류 로드킬 모니터링 및 로드킬 방지 현수막 게시(2차)

 

 

2020.3.12.

수지구 고기동 낙생저수지 주변 양서류 로드킬 모니터링을 했습니다.

용인환경정의에서 7년 동안 모니터링을 했던 고기동논습지, 두꺼비 산란처이자 멸종위기종 대모잠자리 서식처였던 논습지는 지난해 도시공원일몰제 대응과정에서 매립되어 버렸습니다.

지금은 흙으로 메워진 밭으로 남아있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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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두꺼비가 와서 알을 낳던 습지

 

[캠페인] 양서류 서식지 모니터링 및 로드킬 방지 현수막 게시(1차)

2020. 2. 27.

아직 맹꽁이가 나올 때가 아니지만, 서천동 맹꽁이 서식지에 다녀왔습니다.

3월 초 착공되는 공사를 앞두고 용인시 담당 팀, 현장 공사 담당자와 원형 보전지 보호를 위한 논의를 했습니다.

이곳 원형 보전지는 서농복합주민센터 부지의 약 20%에 해당합니다.

용인환경정의에서 2018년 생태모니터링을 하면서 멸종위기 2급 맹꽁이의 산란과 서식을 위해 원형 그대로 보전하기로 한강유역환경청, 용인시와 협의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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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 그대로 보전하기로 한 후 3년 동안의 사후모니터링 계획을 세우고 2019년에 1차년도 모니터링을 했습니다.

[모니터링] 2019년 서천동 일대 멸종위기2급 맹꽁이 모니터링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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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막골두꺼비학교] 초등습지지킴이 11월 활동

2019.11.17


그동안 활동했던 습지와 숲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연물 팬던트 만들기를 했습니다.

잠자리와 나무가 재탄생!

[동막골두꺼비학교] 초등습지지킴이 10월 활동

2019. 10. 20

 

10월 활동은 빠진 친구들이 많아 두 명이 참석했습니다.

안개낀 숲길로 들어갑니다.

추적놀이를 하려고 합니다.

[동막골두꺼비학교] 초등습지지킴이 9월 활동

2019. 9. 22

태풍소식과 더불어 비가 조금씩 내렸지만, 우비를 입고 조심조심 숲으로 들어갑니다.

떨어진 밤과 도토리를 주우며~~^^

한웅큼 주워 다람쥐먹으라 던져주었답니다.

[동막골두꺼비학교] 초등습지지킴이 8월 활동

2019년 8월 18일, 초등습지지킴이 활동이 있었습니다.

깨끗하고 시원한 물놀이는 더위를 잊게하고 마냥 신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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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온지 얼마지나지 않아 물은 깨끗하나 물속생물들은 아무리 찾아봐도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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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옴개구리, 유지매미, 갈색여치, 옆새우 등이 보입니다.

[동막골두꺼비학교] 초등습지지킴이 7월 활동

태풍이 지나갔지만 비가 오락가락했습니다.
바람이 고요해 습지활동 진행, 50%의 참여로 단촐하게 시작했습니다.
고기습지의 변화때문에 신봉계곡으로 옮긴 첫 활동입니다.
장마가 와도 이곳은 비가 오지않아 계곡물이 조금밖에 없습니다.
각자 뜰채를 가지고 생물을 채집해보았습니다.
나무나 모래를 이용해 집을짓고 사는 날도래, 뱀잠자리유충, 하루살이유충, 다슬기, 올챙이 등..
다양한종류의 물속생물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또 어린뱀을 봤는데 아이들이 잡아보고 싶다고 합니다.^^
물속생물 성충과 유충사진을 확인하며 계곡생물은 고기습지의 생물과는 많이 다름을 알 수 있었습니다.
환경도 달라 풀벌레들도 보고 산딸기 간식까지 덤으로 먹는 횡재~
보슬비 내리어 더욱 싱그러워 보이는 산딸기였습니다.
여름숲에서 노랑 파랑 분홍빛 우비가 더욱 돋보인 우리친구들의 모습이었습니다.

-콩세알샘^^

[동막골두꺼비학교] 초등습지지킴이 6월 활동

2019. 6. 16

오랫동안 모니터링해 오던 고기동 무논 습지가 매립되었습니다.

오늘 습지지킴이 친구들을 만나야 하는데 아침부터 발걸음이 무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