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 보전 활동

[모니터링] 고기동 습지에 두꺼비 산란, 로드 킬도 발생

지난 3월 6일이 경칩이었죠.

경칩은 땅속에 들어가서 동면을 하던 동물들이 깨어나서 꿈틀거리기 시작하는 무렵의 절기입니다.

두꺼비 산란 시기가 다가오면서 용인환경정의에서도 3월 11일, 

고기동 습지에 봄철 양서류 로드킬을 줄이기 위한 현수막을 게시했습니다.

이 현수막 게시는 경남양서파충류네트워크에서 시작, 전국에서 함께 참여하고 있는 공공현수막 퍼포먼스입니다.

0

고기동 습지는 용인환경정의가 2013년부터 모니터링해오고 있는 습지입니다.

[모니터링] 고기동 양서류로드킬 방지 현수막 게시

2019.3.11

고기동 습지 인근에 양서류로드킬방지 현수막을 게시했습니다. 

운전하시는 길, 조금만 천천히 지나가 주세요. 

[습지 모니터링] 3월 고기동 습지

2019.3.11

아직 두꺼비가 알을 낳지는 않았습니다.

이제 며칠뒤면 찾아오겠죠?

습지는 그저 습한 땅으로 수분을 유지하고 있는 그런 곳만은 아닙니다.

고기동 습지에는 작은 물속 생물과 곤충과 새들과 꽃들이 어우러져 살고 있으며,

멸종위기 2급인 대모잠자리가 찾아오는 곳이고, 해마다 두꺼비가 찾아와 산란을 하는 생명의 터전입니다.

오늘도 습지가 안녕해서 다행입니다.

 

[모니터링]서천동 맹꽁이 서식지 모니터링 및 양서류로드킬방지 현수막 게시

2019. 3. 8

맹꽁이는 아직 나올 때가 아니지만, 맹꽁이 서식지를 둘러볼 겸, 양서류 로드킬 방지 캠페인 현수막을 달 겸

서천동에 다녀왔습니다.

[습지 모니터링] 11월 고기동 습지

2018. 11. 12

용인환경정의 환경교육센터 교사회에서, 11월 고기동 습지 모니터링을 진행했습니다.

 

0

 

0

0

 

 

 

 

[보도자료] 용인환경정의, 서농복합주민센터 부지 내 맹꽁이 습지 20% 원형보전 성과

용인환경정의,

[모니터링] 서천동 맹꽁이 서식지 야간조사

지난 9월에 실시된 서천동 맹꽁이 서식지(

[습지 모니터링] 9월 고기동 습지

2018. 9. 17

습지 언저리에 있던 목공소가 떠나고 몇 개월이 지났습니다.

길가의 풀이 늘 베어지고, 그 사잇길로 차가 다니는 일이 없어졌을 뿐인데 습지는 더 습지다워졌습니다.

[모니터링] 9/5 맹꽁이 서식처 모니터링

 

하늘을 보니 이제 가을 느낌이 물씬 나네요~

서천동 맹꽁이 서식처 모니터링을 했습니다.

주민센터 건물은 많이 올라갔고요.

주민센터 부지 옆 풀숲엔 가을곤충들이 후르르 날아다니고 있어요.

버드나무가 있고, 부들을 비롯해서 많은 습지식물들이 자라고 있는 이 습지가 원형대로 잘 보전될 수 있길 바랍니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