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 보전 활동

[습지 모니터링] 9월 고기동 습지

2018. 9. 17

습지 언저리에 있던 목공소가 떠나고 몇 개월이 지났습니다.

길가의 풀이 늘 베어지고, 그 사잇길로 차가 다니는 일이 없어졌을 뿐인데 습지는 더 습지다워졌습니다.

[모니터링] 9/5 맹꽁이 서식처 모니터링

 

하늘을 보니 이제 가을 느낌이 물씬 나네요~

서천동 맹꽁이 서식처 모니터링을 했습니다.

주민센터 건물은 많이 올라갔고요.

주민센터 부지 옆 풀숲엔 가을곤충들이 후르르 날아다니고 있어요.

버드나무가 있고, 부들을 비롯해서 많은 습지식물들이 자라고 있는 이 습지가 원형대로 잘 보전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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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링] 7/4 맹꽁이 서식처 모니터링

2018.7.3.

서천동 맹꽁이 서식지 모니터링을 했습니다.

폭우가 내린 후 웅덩이가 생겨 알, 올챙이, 성체를 모두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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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 모니터링] 4월 2차 고기동 습지

2018. 4.30

어머나. 

두꺼비 올챙이가 이리도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니.

칭찬해~^^

그리고, 바쁜 시간을 내서 어김없이 습지 모니터링을 해 오고 계시는 교사회 선생님들~

고맙습니다~

 

[모니터링] 4/4, 4/7 서천동 맹꽁이 서식지 모니터링

44일과 7일에 서천동 맹꽁이 서식지 모니터링을 했습니다.

[습지 모니터링] 4월 고기동 습지

2018.4.10.

고기동 습지 모니터링을 했습니다.

봄이 찾아 온 습지에 두꺼비 올챙이가 꿈틀거립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와줘서 기특하고 고맙습니다.

물까치도 사람도 자동차도 조심하렴~

[모니터링] 서천동 맹꽁이 서식지 터파기 작업 1일차

2018. 3. 20

맹꽁이가 출현한 서천동의 주민센터 착공을 위한 터파기 작업에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주민센터가 들어설 부지의 전체 겉흙을 50~60cm정도로 걷어내는 작업을 진행합니다.

작업은 오늘 안에 마칠 계획이지만 내일까지 넘어갈 수 있다고 합니다.

겉흙을 걷어내는 이유는 작업 부지에 맹꽁이가 잠들어 있을 것을 우려해서입니다.

50~60cm 깊이는 도시생태 전문가의 제안을 기준으로 했다고 하는데, 습한 곳에는 맹꽁이가 더 깊은 곳에 잠들어

있지 않을까 염려가 되기도 했습니다.

걷어낸 흙은 내일이나 모레정도에 덤프트럭을 이용해 도서관이 들어설(주민센터 작업장 바로 옆) 나대지에

[습지 모니터링] 3월 고기동 습지

2018. 3. 12

고기동 무논 습지와 고기교회 작은 논을 둘러보고 왔습니다.

습지에는 아직 두꺼비알이 보이지 않네요.

여전히 두꺼비 로드킬이 있어 안타까운 마음 가지고 고기교회 개구리 알을 보러 갔습니다.

작은 논에는 개구리 알이 여기저기 건강하게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이제 볕이 따뜻해지면 저 알들에서 올챙이들이 꼬리를 흔들며 나오겠지요?

습지에 두꺼비 산란 소식도 조만간 들려 드릴 수 있겠죠?

[캠페인] 양서류 로드킬 공공 현수막 게시

201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