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 보전 활동

[동막골두꺼비학교] 습지지킴이 11월 활동

2017.11.19

 

벌써 습지는 꽁꽁 얼어 던지는 돌멩이들이 굴러가는소리가 어찌나 아름답게 들리던지요.

자연의 소리만이 낼 수 있는 그런 청아한 소리였어요.

[동막골두꺼비학교] 습지지킴이 10월 활동

2017. 10. 15

날씨가 너무나 화창한 가을하늘입니다.

습지주변에 있는 씨앗과 열매들을 채집하여 관찰하고 씨앗들의 번식전략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동안 채집하였던 습지의 수질 오염도를 측정해보았는데 보통수준으로 나왔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잠자리들과 수서생물들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짐작했지만, 아직까지 오염도가 심하지 않아 다행

입니다.

보물창고 같은 습지가 오랫동안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손수건염색으로 식물 잎에 숨어있는 예쁜 색을 확인하고 멋진 풀잎손수건 만들기 활동을 했습니다~

<콩세알 쌤>

[동막골두꺼비학교] 습지지킴이 9월 활동

비때문에 연기되어 한달 건너뛰니 엄청 오랫만의 만남같았어요.

"습지를 사랑하는 잠자리",

습지활동을 하면서 여러 잠자리들을 많이 봤는데 오늘은 좀잠자리종류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물속에서 어린시절을 보내고 육지로 나와 우화 성충인 잠자리가 되는 거지요.

다양한 종류의 잠자리들을 그동안 관찰했고 습지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멋진 잠자리도 만들어보았구요.

곤충경놀이~~ 혼란스러울것 같았는데  곤충이 되어 먹이사냥을 잘했습니다.

옆반 친구들이 많이 참석하지 않아 합반으로 즐거운 습지활동 했습니다.

[습지모니터링] 9월 고기동 습지

2017. 9. 11

비오는 월요일의 고기동 습지 모니터링

콩세알 쌤, 선인장 쌤, 감자 쌤, 타잔 쌤, 어치 쌤~

고생 많으셨어요~

[습지모니터링] 8월 고기동 습지

2017.8. 28   고기동 습지 모니터링

콩세알 선생님, 선인장 선생님, 딱따구리 선생님~

고생 많으셨어요.

덕분에 8월 습지도 안녕합니다.

[모니터링] 멸종위기2급 맹꽁이 서식지

2017. 9. 6.

서천동 맹꽁이 서식지를 다시 찾았습니다.

7월부터 발견된 새끼맹꽁이는 지금도 여전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알에서 깨어난 맹꽁이는 가까운 산으로 이동하기도 하고 주변 평지에 머물러 살기도 합니다.

오늘은 비가 흩뿌린 탓인지 새끼맹꽁이가 여럿 보였습니다.

서천동에 맹꽁이가 서식하고 있음을 용인환경정의 전문가 선생님들이 다시 확인했고, 용인시와 한강유역환경청 담당자도 같이 확인했습니다.

급격하게 진행된 도시화와 개발에 밀려 멸종위기에 처한 맹꽁이,

서천동의 맹꽁이 서식지가 잘 보전되길 바랍니다.

[모니터링] 멸종위기2급 맹꽁이 서식지

2017. 8. 9.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에 있는 맹꽁이 서식지 모니터링을 다녀왔습니다.

인근 주민이 양서류 서식지라고 제보를 하셨네요.

어린 맹꽁이가 수로와 풀밭에 뛰어다니는 게 보입니다.

[습지모니터링] 5월 고기동 습지

작년 이맘때쯤의 습지는 맑은 봄바람이 살랑였지요.

오늘은 미세먼지가 아주 나쁨으로 나온 날입니다.

마스크 쓰는 생활이 일상이 되어버린 우울한 날,

앞다리 뒷다리 다 나온 두꺼비 올챙이가 대신 꼬리를 살랑입니다.

멸종위기 2급인 대모 잠자리는 올해도 습지를 찾아 와 주었네요.

 

바쁜 시간을 쪼개어 꾸준히 습지를 모니터링 하시는 선생님들.

선생님들 덕에 오늘의 습지도 이상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