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보전 활동

[랄랄라숲지킴이] 광교산 12월 활동

 

첫눈이 내려서 연기한수업.
눈놀이 하려고 담날을 기약했던 친구들.
아쉽게도 눈이 다 녹았네요.
추운 겨울이지만 쓰러진나무아래 곤충들의 겨울나기도 엿보고
우리들도 온몸으로 나무도 오르고 내리고 타고 
함께했네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숲에서 놀거리를 찾고
함께 해야 즐겁다는것도 알게 되었지요.
한해를 마무리 하며 소감나누기
다섯글자로.
벌써 끝나요?
라고 묻던 친구의 말이 힘이되었던 날이었습니다.

-타잔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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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숲지킴이] 대지산 12월 활동

12. 1. 

지난주 폭설로 인해 한주 연기되었다.

그런데 밤부터 들리는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스런 마음으로 미세먼지가 너무 나쁘면 아침에라도 사무국을 알아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확인한 미세먼지농도  보통이란다.

야홋 신나게 활동할 수 있겠구나!

그런데 우리반 아이들은 이번주가 안되는 친구들이 있어 많이 참석하지 못했다.너무 아쉬웠다.

두 반은 합반으로 진행되었다.

날씨가 추웠는데도 활동을 하다보니 아이들은 조금지나니 더운지 겉옷을 벗는 아이도 있었다.

대지산을 마음껏 느끼고 자신에 대해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랬다.

신기하게도 아이들은 12월이 되자 서로 배려하는 아이들이 되어있었다.

두팀으로 나누어 경쟁을 하는데도 서로 챙겨주고 배려해 주는 모습이 보인것이다.

누나 형이 동생을 챙기려는 마음들이 참 예뼜다. 동생들도 잘 따르고 , 그런마음을 생기게 해준것이 숲이 아닐까 한다.

숲은 우리에게많은것을 내어주기에~

[공지] 용인환경정의, ‘제16회 이곳만은 꼭 지키자!’ 시민공모전 수상

용인환경정의, “16

[랄랄라숲지킴이] 석성산 10월 활동

2018. 10. 27

꽃보다 아름다운 단풍의 계절입니다.

여러가지 미션을 풀어보며 가을숲에서 제대로 힐링한 시간이었네요.

[랄랄라숲지킴이] 신봉계곡 10월 활동

2018. 10. 27

구름 한 점 없던 파란하늘과 알록달록 아름다운 숲에서 맘껏 가을을 만끽한 숲활동이었다.

신봉계곡 에코티어링!

숲속에 있는 보물들을 진지하게 찾으며 미션을 하나하나 수행하면서 숨겨진 글자를 맞춰본다.

하나 둘 열매도 나뭇잎도 내려놓으며 휴식의 시간을 맞이하는 나무들~~

봄에 심은 밤나무가 부러져있어 슬프기도 했지만 다시 싹이 자라기를 기도했다밤송이와 낙엽 가득 쌓인 숲길을

걸으면서 그 속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숲은 아름다운 보물창고!" 미션완성와~~하는 함성소리와 함께.

<콩세알>

 

물들어 가는 칡넝쿨사이 좀사마귀와 눈맞춤하고, 팀을 나누고 미션을 찾아 발걸음이 바쁩니다.

여기저기 탐색하느라 모두 집중하며 숲을 헤매는 모습이 흐뭇합니다.

이끼는 어디에 있을까?버섯은 축축한 곳에 있을거야.서로 추론하며 의견을 나누네요~

[랄랄라숲지킴이] 대지산 10월 활동

2018. 10. 27

 

어제 내린 가을비로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졌다.

[모니터링] 11/2 송골마을 위 부아산 모니터링

112, 부아산에 다녀왔습니다.

9/30 한국내셔널트러스트 "이곳만은 꼭지키자" 현장심사_송골마을 부아산

2018. 9. 30

송골마을 위 부아산에서 한국내셔널트러스트 현장심사가 있었습니다.

[랄랄라숲지킴이] 석성산 9월 활동

2018. 9. 29

9월 숲의 주인공은 단연 무당벌레입니다. 

숲 곳곳 무당벌레들의 3단 거미줄이 햇빛에 황금색으로 빛을 냅니다.

이미 짝짓기가 끝났는지 암컷의 배는 불렀습니다.

거미줄에 미국선녀벌레가 걸렸습니다.

집주인이 잽싸게 독니로 마취를 시킵니다.

그리고는 배가 부른지 바로 먹지 않고, 실젓에서 거미줄을 뽑아 먹이를 뱅글뱅글 돌려 거미줄로 감아

한쪽에 두네요.  

한동안 먹이 포획장면을 뚫어져라 관찰했습니다. 

자연물로 거미줄을 만들어보고, 먹이사냥놀이로 즐겁게 마무리했습니다. 

<선인장>

[랄랄라숲지킴이] 신봉계곡 9월 활동

2018. 9. 22

파란하늘과 하얀 구름이 너무 맑고 깨끗한 날!

추석연휴 시작으로 결석한 친구들이 많아 아쉬웠지만, 랄랄라 지킴이들은 풍성한 가을을 맘껏 느껴봅니다.

여기저기 커다란 집을 짓고 먹이를 기다리는 무당거미들. 긴호랑거미, 방아깨비. 메뚜기. 옴개구리...

그리고 토실토실 여기저기 떨어져있는 밤까지!

숲의 풍요로움을 보여줍니다.

거미줄 놀이를 하면서 거미도 되어보고 곤충도 되어보며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콩세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