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보전 활동

[지킴이] 9월 활동 - 광명동굴 견학

2017. 9. 23. 광명동굴 견학

대지산,광교산 숲지킴이와   습지지킴이가 다 함께 활동하였습니다.

광명동굴과 업싸이글링센타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랄랄라숲지킴이] 광교산 8월 활동

2017. 8. 26 광교산 활동

간만에 가을 날씨 처럼 맑고 상쾌.

울친구들이 많이 참석하지않아 타잔샘팀과 함께 즐겁게 활동했습니다.

돌밑에 살아야하는데 많은비에 휩쏠려 내려온 통속의 가재들이 무서움과 더불어 신기하기만 합니다.

[랄랄라숲지킴이] 대지산 8월 활동

2017. 8. 26 대지산 활동

우리가 모여 있던 입구에서 일찍 온 계형이가 버섯을 찾았다.

새의 부리 모양을 닮은 새주둥이버섯 3개가 올라와 있었다.

생긴 것으로 봐서는 독이 있을 것 같고 똥냄새까지 났다.

알 상태일 때 식용을 한다고 한다. 하지만 먹고 싶지 않다.^^

[랄랄라숲지킴이] 광교산 8월 활동

2017. 8. 26 광교산 활동

시원한 가을 바람 속에 물이 흐릅니다.가재가 살고 있네요.

우와~^^

옆 형님팀과 함께 매미소리 들으며, 매미의 한살이도 책으로 보고허물. 매미를 살펴보았지요.

다같이 놀이로도 이어갑니다.

오붓하지만 즐거운 나들이였습니다. <타잔>

 

[생태통로 모니터링] 용인시 처인구 2차

2017.8.14

전국 곳곳의 생태통로 중 과연 생태통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 곳이 몇 군데나 있을까요?

현재 경기 지역에는 43개소가 있습니다. 생태통로의 기능에 대한 파악이 어려운 상황이기에 경기도와

푸른경기21실천협의회 주관으로 2017년도 생태통로 모니터링을 6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생태 활동가들이 모니터링을 통하여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에 대해 함께 모색하여 생태통로의

[경기생물다양성학교] 경기도 생태통로모니터링 관련

2017. 7. 26 수요일

2017 경기생물다양성학교(푸른 경기21와 경기환경포럼 주최,주관)에 용인환경정의 환경교육센터 선생님들과 다녀왔습니다.

생태통로 현황과 활성화 방향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의도, 엄청난 비용으로 생태통로를 만들어 놓고 관리가 되지 않는다니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용인지역 생태통로 1차 모니터링은 6월 12일에 있었고, 2차 모니터링은 8월에 실시될 예정입니다.

바쁘신데도 경기생물다양성학교에 참여해 주신 콩세알 선생님, 둥글레 선생님, 딱다구리 선생님, 어치 선생님 고맙습니다.

[생태통로모니터링] 용인시 처인구 1차

2017.6.12

전국 곳곳의 생태통로 중 과연 생태통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 곳이 몇군데나 있는지 아시나요?

[랄랄라숲지킴이] 광교산 7월 활동

2017.7.22 광교산 활동

비온뒤 계곡물이 참 넉넉한 오후였어요.

물길을 지나고 풀잎을 지나고

안전교육은 타잔이 몸으로 보여줍니다.

네발로 오르고.내리고...~^^

 

작은 연못을 만들고 물길도 막아보고 형님들 곁에서

수서곤충도 찾아보고 비닐로 하는 물놀이로 물 에너지도 함께 몸으로 느껴봅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돌.물.풀.나뭇잎...들이 친구가 됩니다.

물이 차서 흠뻑 적시지는 않았네요.

두려움 없이 만나는 아이들이 대견합니다. <타잔>

[랄랄라숲지킴이] 대지산 7월 활동

2017. 7. 22 대지산 활동

날씨가 더워 계곡으로 옮겨 활동하였습니다.

신봉계곡은 참 많이 변한 것 같습니다.

주변에 집들도 많이 생기고 카페도 생기고요.

예전엔 참 조용한 곳이었는데요.

아이들과 들어가며 50년 넘은 참나무를 보며, 참나무가 어릴 때는 이곳이 주차장이 아니었고

나무들로 빽뺵했던 것을 상상하였습니다.

비가 많이 와서인지 물이 참 맑았습니다.

채집한 수서생물도 함께 관찰하고, 우물도 만들어보고 댐도 만들어보고 재미있었습니다.

시원한 7월 계곡활동이었습니다. <어치>

[랄랄라숲지킴이] 광교산 7월 활동

2017. 7. 22 광교산 활동

날씨가 더워서 시원한곳으로 물놀이겸 물속생물 관찰하러 신봉계곡으로 ~~

아침부터 날씨가 찌뿌둥해서 비가 오면 어쩌나 내심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히 뜨겁지도 않고 비도 안 오고

너무 좋은 날이었습니다.계곡에 숨어있던 다양한 물속생물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도롱뇽, 측범잠자리유충, 하루살이유충, 각다귀유충, 올챙이, 뱀잠자리유충 등 계속 생물들 채집했습니다.

시원한 물줄기에 온몸이 오싹!!

돌멩이로 우물도 만들어보고 폭포수를 받아 분수놀이도 하면서 더위를 잊은 시간이었습니다. <콩세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