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보전 활동

9/30 한국내셔널트러스트 "이곳만은 꼭지키자" 현장심사_송골마을 부아산

2018. 9. 30

송골마을 위 부아산에서 한국내셔널트러스트 현장심사가 있었습니다.

[랄랄라숲지킴이] 석성산 9월 활동

2018. 9. 29

9월 숲의 주인공은 단연 무당벌레입니다. 

숲 곳곳 무당벌레들의 3단 거미줄이 햇빛에 황금색으로 빛을 냅니다.

이미 짝짓기가 끝났는지 암컷의 배는 불렀습니다.

거미줄에 미국선녀벌레가 걸렸습니다.

집주인이 잽싸게 독니로 마취를 시킵니다.

그리고는 배가 부른지 바로 먹지 않고, 실젓에서 거미줄을 뽑아 먹이를 뱅글뱅글 돌려 거미줄로 감아

한쪽에 두네요.  

한동안 먹이 포획장면을 뚫어져라 관찰했습니다. 

자연물로 거미줄을 만들어보고, 먹이사냥놀이로 즐겁게 마무리했습니다. 

<선인장>

[랄랄라숲지킴이] 신봉계곡 9월 활동

2018. 9. 22

파란하늘과 하얀 구름이 너무 맑고 깨끗한 날!

추석연휴 시작으로 결석한 친구들이 많아 아쉬웠지만, 랄랄라 지킴이들은 풍성한 가을을 맘껏 느껴봅니다.

여기저기 커다란 집을 짓고 먹이를 기다리는 무당거미들. 긴호랑거미, 방아깨비. 메뚜기. 옴개구리...

그리고 토실토실 여기저기 떨어져있는 밤까지!

숲의 풍요로움을 보여줍니다.

거미줄 놀이를 하면서 거미도 되어보고 곤충도 되어보며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콩세알>

[랄랄라숲지킴이] 대지산 9월 활동

2018. 9. 22

추석 연휴가 겹쳐 빠진 친구들이 많아 둥글레, 어치 반이 함께 했다.

지난 달 밤 숲에서도 함께 해서 그런지 친숙하다.

 

[랄랄라숲지킴이] 8월 활동

2018. 8. 25

이번달 랄랄라숲지킴이는 [어두운 밤, 밤 숲 탐험]을 했습니다.

환한 보름달이 친구들을 지켜주기라도 하듯 숲을 밝혀줍니다.

새로운 장소, 낯선 체험시간으로 인해 마음이 들뜬 친구들~~

[랄랄라숲지킴이] 신봉계곡, 석성산 7월 활동

2018. 7. 28

오늘은 무더위를 피해 시원한 신봉계곡으로 다녀왔습니다.

우리처럼 더위를 피해 계곡으로 온 친구들이 많아서 시끌벅적하긴 했지만,..

[랄랄라숲지킴이] 대지산 7월 활동

2018. 7. 28

너무 더워서일까요? 많은 친구들이 휴가를 떠났네요. 그리고 폭염이어서인지 계곡에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그런데 물속 생물을 잠시 모셔와 보고 놓아주려고 하는데 보이는 생물은 소금쟁이와 날도래집 등 전에 보이던 생물

[모니터링] 대지산공원

 

2018.6.27.

대지산공원 모니터링을 했습니다.

비 온 뒤의 습습함 속에 다양한 동식물이 삶터를 이루고,

사방으로 올려진 아파트 사이에서 대지산공원은 톡톡히 허파 노릇을 하고 있었습니다.

같이 한번 둘러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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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공원녹지과에서 대지산공원 둘레길을 만들면서 입구 쪽 자전거 거치대 하나를 옆으로 옮기고 길을 시작했네요.

야자매트가 깔린 길이 둘레길의 시작인 듯합니다.

 

 

[랄랄라숲지킴이] 신봉계곡 6월 활동_콩세알

2018. 6. 23

이번 달은 빠진 친구들 없이 함께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콩과식물의 뿌리혹 박테리아는 생각보다 안보였습니다.

토끼풀 뿌리에서 조금 보고요, 칡뿌리를 캐서 맛을 보았습니다.

예쁜 나비들이 많아서 친구들이 좋아했습니다.

계곡에서 노는 건 정말 신이 나는 일이지요.

게다가 올챙이랑 도롱뇽 개구리까지 보고요.

다음 달에도 건강하게 모두 만나요.

 

<콩세알>

[랄랄라숲지킴이] 대지산 6월 활동_어치

2018. 6. 23

대지산 초입부터 콩과식물을 찾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