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보전 활동

[행사] 10/9 가을 대지산 숲 여행 및 대지산 살리기 운동 안내판 제막식

 

 

대지산 살리기 운동 알리는 안내판 제막식

[알림] 10/9 대지산살리기운동 안내판 및 명판 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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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힘으로 지켜낸 대지산공원

 

1990년대 말 죽전택지지구개발로 사라질 위기에 놓였던 대지산은, 우리나라 최초의 ‘그린벨트 지정청원’, 땅 한 평 사기운동(국내 최초 내셔널트러스트운동), 나무 위 시위 등 지역주민과 환경단체가 중심이 된 녹지보전운동으로 지켜낸 곳입니다. 2001년 5월 6일 시민 200여명이 대지산 입구에서 벌목선 1km 구간 내 금줄치기 행사를 가졌고, 당시 환경정의 박용신 정책부장은 정상부 상수리나무에 올라 17일 동안 나무 위 시위를 벌였습니다.

[랄랄라숲지킴이] 석성산 9월 활동

2019. 9. 28

 

결석이 많은 날...

날이 무더워서인지 준성이가 컨디션이 안 좋아 중간에 집으로 돌아갔어요.

[랄랄라숲지킴이] 대지산 9월 활동

2019. 9. 28 

월인데도 날씨가 무척 덥고 모기도 많았다.

선선한 가을을 생각했으나 그렇지 않아 힘든점이 있었으나 지킴이들이 참 잘해 주었다.

[모니터링] 9/24 대지산공원 모니터링

용인환경정의 환경교육센터 선생님들이,

10월 행사 때 함께 하게 될 숲 체험을 위한 사전답사로 대지산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태풍에 나무 몇 그루가 쓰러지고 나무계단길의 흙이 좀 패인 게 보였습니다.

비 내린 뒤라 갖가지 버섯들이 많이 피어있고, 여문 열매들이 투두둑 떨어지는 소리도 들렸습니다.

가을느낌이 가득한 대지산공원은 가만히 걷기만해도 참 좋은 숲이었습니다.

10월에 있을 시민 참여 숲 체험, 기대하셔도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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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숲지킴이] 신봉계곡 7월 8월 활동

2019. 8. 10

주제: 깜깜한 밤숲

[랄랄라숲지킴이] 석성산 7월 8월 활동

2019. 8. 10

주제: 깜깜한 밤숲

 

올해는 조금 여유롭게 밤숲을 돌아보았다.

수액이 흐르는 참나무를 찾아가 사슴벌레도 찾아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