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문제 대응

[알림] 지곡동 콘크리트혼화제연구소 행정소송 승소 환영 기자회견

2018. 11. 7

지곡동 지곡초등학교 바로 옆 부아산에 콘크리트혼화제 연구소가 들어서기로 하여,

기습 벌목부터 시작하여 행정소송까지 긴 싸움은 4년여 동안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민간인승소율 0.5%라고 하는 행정소송에서 지곡동이 승소했습니다! 

11/7 기자회견은 지곡동 마을 주민들이 행정소송까지의 경과와 향후 대책에 대해 발표하고

함께 반대운동을 해온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에 감사를 표하는 기자회견이었습니다.

지곡동 주민 여러분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기자회견] 11/6 이산화탄소 누출사고 책임자 처벌! 삼성 고발 기자회견

 

 

[토론회] 10/22 용인시 화학물질 안전관리와 지역사회 알권리 조례 제정을 위한 토론회

201810

[긴급좌담회] 반복되는 삼성사고,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지난 94일 용인에 있는 삼성반도체 기

[연대] 9/12 삼성반도체 이산화탄소 누출 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회 출범 기자회견

삼성반도체 이산화탄소 누출 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회 출범 기자회견

* 일시 : 2018.9.12. 오전11시

* 장소 : 경기고용노동지청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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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9/6 삼성 기흥공장 이산화탄소 누출사고 규탄 기자회견

2018. 9. 6. 오전11시, 삼성반도체 기흥공장 앞에서 삼성 화학물질 누출사고 규탄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9월 4일 삼성반도체 기흥공장에서 이산화탄소 누출 사고로 1명의 노동자가 사망하고, 2명의 노동자가 위급한 채로 병원에 이송되었습니다.

2013년 불산누출 사고, 2014년 이산화누출사고 등 삼성에서 크고 작은 사고들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부실한 안전대책이 어제 또 한명의 노동자의 삶을 앗아가고, 2명을 목숨을 위태롭게 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사고처리 절차를 거쳤는지, 사고의 정황은 어찌 되는지 의문점투성이입니다.

이에 시민사회단체들이 제대로 된 진상조사 요구와 하청노동자에게 책임을 전가, 안전대책 없이 반복되는 화학물질 누출 사고를 일으키는 삼성을 규탄하고, 안타까운 노동자의 죽음을 추모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기자회견] 한강유역환경청 검토의견, 산업단지 입지로 부적절

[ 기 자 회 견 문

[기자회견] 기흥구 지곡동 '용인바이오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반대 기자회견

2018. 5. 2

용인시 기흥구 지곡동 산28-21번지 일원 '용인바이오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반대 기자회견을 지역주민과

난개발을 반대하는 용인 및 경기지역 시민단체가 연대하여 가졌습니다.

지곡동 산28-21번지 일원은 토지와 수계 오염, 보전녹지 훼손, 교통문제, 엉터리 환경영향평가, 주민생존권 위협,

불법적인 행정절차 등 절대로 승인되어서는 안되는 지역입니다. 

이에 용인시가 '용인바이오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승인절차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었습니다.

 

 

기 자 회 견 문

[공지] 기흥구 지곡동 '용인 바이오밸리 일반산업단지' 개발 반대 서명 받습니다

기흥구 지곡동 산28-2번지 일원 8만5천여평에 '용인 바이오 밸리 일반산업단지' 개발이 추진 중입니다. 

이에 용인환경정의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개발을 막기 위해 반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서명지 안에 담겨 있습니다. 

읽어보시고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서명]

https://goo.gl/forms/B5hnmY3OkXvbndgG3

[모니터링] 지곡동 '용인 바이오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부지 조사

2018.4.12.

용인시와 한 사업체가 기흥구 지곡동 일대 27만6천여 임야에 바이오의약산업단지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 사업은 2016년 환경영향평가에서 사업부적절이란 결과가 나왔던 사업입니다.

그것을 시와 업체가 일부 보전녹지 비율만 조정하여 다시 추진, 사업계획 승인을 요청한 상황입니다.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나무들이 모두 잘려나가는 등 자연이 심각하게 훼손될 것입니다.

모니터링을 해보니 부아산 계곡엔 경기도보호종인 도롱뇽 알이 있고, 일부에서는 부화가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두꺼비알에서 부화한 올챙이들이 떼지어 먹이활동을 하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