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문제 대응

[토론회] 용인시 난개발 해소와 경찰대부지 활용 방안

2017. 12. 19

용인환경정의와 난스탑용인(용인시난개발대응시민모임) 공동주최로 용인시 난개발 해소와 경찰대부지 활용방안에 대해 전문가를 초청하여 시민들과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용인지역 난개발의 심각함을 다시 알 수 있는 시간이었고 대응해나가기 위해 시민들의 연대가 필요함도 절실히 느꼈습니다.

[기자회견] 용인시민체육공원 내 어린이 아트랩 예산 통과 반대 기자회견

2017.12.18.

흰눈이 펄펄 내리는 오늘, 용인시의회 앞에서 고압송전탑으로 둘러싸인 용인시민체육공원 내 어린이 아트랩 추진 반대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오늘 열리는 용인시의회 본회의에서 시의원들이 예산 통과를 막아줄 것을 촉구하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고압송전탑 아래 어린이 아트랩이 설치되는 것을 반대하는 용인시민들이 함께 한 가운데 경과보고, 성명서 낭독, 시민지지발언이 이어졌습니다.

 

여러 차례 거듭된 정회로 오전에 마무리되었을 본회의는 오후로 연장되었고, 용인체육공원내 어린이문화시설 키즈랩 추진에 대한 예산안은 통과되었습니다. 고압 송전탑에 둘러싸인 용인시민체육공원 활성화를 위해 어린이들이 볼모가 되었고 이것이 통과되었다니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알림] 용인시 난개발 해소와 경찰대부지 활용방안 토론회

-전문가 초청 시민 대 토론회

[성명서] 용인시의회는 345kv 고압송전탑 밑 어린이문화시설 추진을 막아야한다!

[성명서]

[성명서] 용인시는 345kv 고압송전탑 밑 어린이문화시설 아트랩 추진을 당장 중단하라!

[성명서]

용인시는 345kv 고압송전탑 밑 어린이문화시설 아트랩 추진을 당장 중단하라!

용인시가 2018년 1월 준공 예정인 용인시민체육공원에 어린이문화시설 ‘아트랩’을 운영하겠다며 시민세금으로 총 19억 1000만원의 예산을 세워 추진 중에 있다. 용인시민체육공원 내 지상1층과 지하1층에 조성하려는 어린이문화시설은 34만5000볼트 고압송전탑의 송전선로가 지나가는 곳이다.

발전소나 변전소 사이를 연결한 전선로인 송전선로는 작동하는 과정에서 전자파를 내뿜어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이미 알려져 있다. 고압 송전선로가 어린이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 또한 여러 차례 발표된 바 있다. WHO 역시 고압송전선로의 전자파에 의한 발암물질 생성 위험을 경고하고 있다.

[인터뷰] 티브로드방송에서 용인 난개발 문제를 다루었어요

티브로드 수원방송 프로그램인 시사기획 세상에 던지는 이야기 화두

[기자회견] 용인 지곡초 앞 콘크리트혼화제연구소 공사 중단 및 허가 취소 촉구 전국 시민단체 공동기자회견

2017. 9. 26.

[환경정의포럼]

2017년 7월 19일, "환경부정의 사례로 본 환경정의(Environmental Justice) 법, 제도 개선방안" 포럼이 열렸습니다. 

유진선 용인시의원이 용인의 난개발 사례를 들어 토론했고, 서정일 운영위원이 개선방안에 대한 여러 가지 의견을 냈습니다.

[난개발대응] 간담회

2017. 6. 2 (금)
용인의 난개발에 대한 대책을 고민하다 관련 전문가와 만나 현장을 돌아보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6월 2일 금요일에 양춘모 공동대표(용인환경정의), 김홍철 사무처장(환경정의), 임아혁 활동가(환경정의), 이상윤 박사(한국환경정책 평가연구원)와 신봉동, 영덕동, 지곡동을 찾았습니다. 신봉동에는 용인환경정의 환경교육센터 이은주 선생님도 동행했습니다.

주민들을 만나 현황을 듣고 당면한 문제점을 논의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 모임을 시작으로 난개발에 제동을 걸고, 2035년 용인도시기본계획에도 영향을 줄 수 있게 되길 바래봅니다.
  

[난개발대응] 용인시 난개발 실태점검 및 대안모색 긴급간담회

2016년 11월 18일 금요일, 용인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지속가능성을 위한 용인시 난개발 실태점검 및 대안모색 긴급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간담회는, 용인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의 현안을 공유하고, 용인시 도시계획의 지속가능성 및 인허가정책을 점검하며, 지속가능하고 미래지향적인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각 지역의 비상대책위와 용인환경정의가 공동으로 주최한 자리였습니다.

용인지역에서 난개발 사례를 주민들이 모여서 발표하고 이야기나눈 자리는 처음이었던 만큼 무척 의미있는 간담회였습니다.

용인시 난개발 문제를 고민하는 자리인만큼 간담회에서는 먼저 각각의 난개발 현장에서  지역문제를 가장 정확히 분석하고 계신 주민들이 현장의 문제를 정확하고 깊이있게 분석,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