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용인시는 345kv 고압송전탑 밑 어린이문화시설 아트랩 추진을 당장 중단하라!

[성명서]

용인시는 345kv 고압송전탑 밑 어린이문화시설 아트랩 추진을 당장 중단하라!

용인시가 2018년 1월 준공 예정인 용인시민체육공원에 어린이문화시설 ‘아트랩’을 운영하겠다며 시민세금으로 총 19억 1000만원의 예산을 세워 추진 중에 있다. 용인시민체육공원 내 지상1층과 지하1층에 조성하려는 어린이문화시설은 34만5000볼트 고압송전탑의 송전선로가 지나가는 곳이다.

발전소나 변전소 사이를 연결한 전선로인 송전선로는 작동하는 과정에서 전자파를 내뿜어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이미 알려져 있다. 고압 송전선로가 어린이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 또한 여러 차례 발표된 바 있다. WHO 역시 고압송전선로의 전자파에 의한 발암물질 생성 위험을 경고하고 있다.

[모니터링] 대지산공원의 시설 모니터링

대지산공원 모니터링을 했습니다.

대지산공원은 2천년대 초반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대지산 살리기 운동의 산실입니다.

[청소년동아리] 청소년생태환경포럼에서 하천활동 사례발표

2017122,

[랄랄라숲지킴이] 광교산 11월 활동

2017. 12. 2

봄부터 겨울까지 함께 숲지킴이를 해 왔던 친구들과 마지막 활동을 했습니다.

마지막은 늘 아쉬움이 남지만, 그렇다고 우리가 우울하게 보낼 수야 없지요.

오늘은 숲에서 신 나게 놀아보기로 합니다.

[랄랄라숲지킴이] 대지산 11월 활동

2017. 11. 25

마침 눈이 왔네요. 몇 년을 대지산에서 랄랄라 숲지킴이를 했지만 11월 숲지킴이 날에 눈이 내려 있던 적은 처음입니다.

오늘 할 것이 참 많네요. 짐도 많고 할 일도 많고 해서 조교님을 모셨습니다. 오늘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랄랄라숲지킴이] 광교산 11월 활동

2017. 11. 25

추워진 날씨에 감기로, 다른 일정으로 함께 못한 친구들이 많아 아쉬웠습니다.

눈이 내린 숲길을 갑니다.

[동막골두꺼비학교] 습지지킴이 11월 활동

2017.11.19

 

벌써 습지는 꽁꽁 얼어 던지는 돌멩이들이 굴러가는소리가 어찌나 아름답게 들리던지요.

자연의 소리만이 낼 수 있는 그런 청아한 소리였어요.

[용인촛불] 세월호참사 1402일, 죽전역 피케팅

2017.11.17.

[하천모니터링] 11/14 안대지천

안대지천에 오수관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12월 20일경까지 계속될 거라고 해요.

상류쪽부터 오수가 워낙 많이 들어와 하천을 오염시켰죠.

오수관이 설치되면 오수가 수지레스피아로 바로 들어갈테니 물이 좀 맑아질까요?

오수관 공사를 하면서 계단식으로 되어있는 낙차공도 없애면 좋을텐데

담당부서가 다르다고, 같이 하지는 않겠죠...

우리 청소년동아리 친구들이 모니터링하며 신고도 하고 시청도 찾아가며 안타까워했던 곳,

안대지천이 맑고 깨끗해질 날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