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수상골프연습장 백지화”를 위한 낙생저수지 와 동막천 살리기 운동본부 발족식

[보도자료] “수상골프연습장 백지화”를 위한 낙생저수지 와 동막천 살리기 운동본부 발족식

○ 오는 7월 2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낙생 저수지 상류 공터에서, 낙생 저수지‘수상골프연습장 백지화’를 위한 ‘낙생저수지와 동막천 살리기 운동본부 발족식’(이하 ‘운동본부’)이 용인시 고기리, 동천동등 지역주민과 이우학교 학부모,교사,학생, 용인환경정의 등의 참여 속에 개최된다.

○ 이번 ‘운동본부’의 발족은 용인시의 낙생공원 조성계획의 일환으로 계획된 ‘수상골프연습장’의 건설을 저지하고, 수려한 자연경관과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는 낙생저수지와 동막천을 자연그대로 보존․복원하는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당일 ‘운동본부’ 발족식 이후에는 지역주민과 학생들이 참여하여 낙생저수지 일대에 버려진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는 ‘낙생저수지 주민 대청소’를 진행한다.

[모집] 평택호 물줄기 탐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하천생태체험에 관심 있는 용인지역 청소년 35명 선착순 모집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 용인환경정의와 평택호살리기네트워크가 함께 물줄기탐사를 떠납니다. 중학생들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탐사는 평택호의 중요함과 동시에 하천탐사, 하천수생생물조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그 즐거움을 더할 계획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알림]낙생저수지와 동막천 살리기 운동본부 발족식

낙생저수지 수상골프연습장 건립 반대운둥 !!!
동막천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동막천의 중심부에 위치하는
낙생저수지에 수상골프연습장장 건립이 임박했습니다.
수상골프연습장과 그에 따른 체육공원건립은
토양오염과 수생생물 철새 등의 생태계를 파괴할 것입니다.

이에 용인환경정의, 지역주민, 이우학교 학부형과 학생들이
수상골프연습장 건립 저지를 위한 운동본부 발족식을 개최합니다.

(관련 보도자료는 목요일에 배포할 계획입니다.)

일시 : 7월 2일 토요일 2시
장소 : 낙생저수지 상류 공터
참여단체 : 고기리 주민모임, 동천동 주민모임, 대장동 주민모임, 목양교회
이우학교 학부모회, 이우학교 교사회, 이우학교 학생회, 분당환경시민모임
용인환경정의등




[논평]웰빙을 빙자한 위락시설 중심의 기흥호수공원 계획을 철회하라!!!

용인시 기흥호수공원 기본계획에 대한 용인환경정의 논평

웰빙을 빙자한 위락시설 중심의 기흥호수공원 계획을 철회하라!!!

○ 지난 23일 용인시는 보도자료를 통해 기흥호수공원 기본계획 내용을 발표하였다. 이 보도자료의 의하면, 이병만 부시장은 “기흥호수공원은 용인시의 전원도시 이미지와 수려한 자연환경을 적극 활용해 웰빙형 휴양지로 개발해 수도권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태어나야 한다”고 했고, 시 관계자 역시 자연친화적인 개발의 필요성을 이야기 하면서 기흥호수공원의 당위성을 역설하였다.

[논평]정부의 수도권 발전대책에 대한 '환경정의(본부)'논평

어제 정부의 수도권 발전대책 발표에 대한 본부 환경정의의 논평입니다.


"참여정부의 정신없는 수도권 발전 정책 즉각 철회하라!!"


어제(27일) 정부와 열린우리당이 합의하여 수도권 발전 종합대책을 발표하였으나 이는 수도권의 심각한 인구집중을 해소하고 국토균형발전을 도모하겠다는 스스로의 원칙을 저버리는 결과를 양산하게 되었다.

먼저 그동안 참여정부의 수도권 정책의 기조는 말뿐이긴 하지만 수도권의 인구수준을 현재수준에서 유지하거나 감소를 유도하는 것이었으나 갑자기 말을 바꿔 수도권의 인구 집중도를 현재 수준에서 유지하는 것으로 발표하였다. 결국 국토균형발전의 최대 걸림돌인 과도한 수도권 집중도에 대한 해결의지를 포기함으로써 참여정부 국정운영기조의 첫 번째 원칙마저 저버리게 된 것이다.

더불어 금번의 대책 중 핵심적인 것들이 1. 첨단산업에 대한 규제완화 2. 정비발전지구 제도 도입 3. 자연보전권역 내 택지개발 지구 허용 등으로 요약될 수 있다.

매주 금요일 애기똥풀 모임 있어요

지난해 왕성하게 활동하던 주부생태모임 '애기똥풀'이 다시 부활하였습니다.

작년 멤버였던 정현샘. 희정샘. 부경샘이 참여하고
올해 죽전 아이샘도서관에서 진행했던 '움직이는 여성환경학교' 에 참여하셨던 분들중에서
몇분이 모임에 결합하셨습니다.

매주 금요일 10시에 모여 대지산에서 모임을 진행하는데요
정현샘이 짧은 공백을 메우기 위해
수제자(?)인 부경샘과 희정샘이 톡톡한 역할을 해주시고 있답니다. ^^

이번 모임에는 도시락도 싸와 벤치에 앉아 까먹기도 했구요
(대지산의 멋진 정자가 2개 있는데... 어떻게 소문이 났는지... 다른모임이 벌써 차지하고 있더군요)

다음주는 불곡산에 가기로 했습니다.

금요일 오전 09시30분까지 산내들현대아파트 상가앞에서 만나서 가기로 했구요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각자 도시락 챙겨오시길 바랍니다.

그외, 디카나 메모장등은 알아서 챙겨오시고요

생태공부도 공부지만... 매주 한번씩 자연에 들어

[활동소식]학교 실내공기질 관리정책 내부워크숍 참석

6월23일 여의도 민주노동당 회의실에서 학교 실내공기질 관리정책과 관련한 내부워크샵이 있었습니다.

최근, '새학교증후군' 등과 관련된 학교실내공기질 관리문제가 주요 이슈로 떠오르고 있으며, 학교는 환경부의 에서 제외되어, 지난 5월 학교보건법 시행규칙등을 개정하면서 '새학교 증후군'을 해결하기 위한 학교시설의 실내공기질관리내용을 포함시켰습니다.

유해물질 관리의 사각지대였던 학교시설이 늦게나마 정부에 의해 관리되게 된일은 참으로 환영할만한 일인것 같습니다.

다만, 이 법에 나온 기준이 주변환경에 민감한 어린이 대상이 아닌 성인 기준이라는 점과, 현장에서 이법에 근거하여 철저히 관리감독되어, 학교내 실내대기질을 향상시킬수 있느냐가 관건인것 같습니다.

특히, 용인지역과 같이 대규모 택지개발에 따라 새학교와 새집들이 많이 들어선 지역의 경우 철저한 실태조사와, 학교와 가정에서의 대책수립등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낙생저수지 환경영향평가(식생조사)

낙생저수지 수상골프장 건립반대를 위한 식생조사 실시



- 용인시 도시계획에 의한 낙생공원 계획중 민간업자에 의한 수상골프연습장이 공원내에
설치될 예정이다.
- 이는 시민공공의 재산인 자연재 (저수지)의 생태계를 파괴시키면서 까지 특정 민간업자에게 이익을 주는 특혜행위이며 천연자원을 공원화하여 주변의 추가개발을 불러일으켜 낙생저수지 주변의 생태계를 파괴시키는 행위가 될것이다.
- 이에 용인환경정의는 낙생저수지및 동막천살리기에 앞장설 것이다.




일시: 2005년 6월 29일, 오전 7시
장소: 낙생저수지 인근
참여자: 전문가 김재현 (건국대 산림자원학과 교수) 및 조류전문가
이우학교 학부모
용인환경정의 등

내용: 낙생저수지 식생조사(조류, 산림, 어류등 )

* 관심있으신 분은 미리 사무국으로 연락주십시오

낙생저수지 및 동막천 살리기 시민모임

일시: 2005년 6월 28일, 저녁9시
장소: 고기교회

내용: 낙생저수지 수상골프장 저지를 위한 시민모임
- 골프연습장으로 인한 생태계 교란 방지
- 친환경적인 공원 조성
- 동막천 살리기등

환경책 큰잔치

2005 환경책 큰 잔치에 초대합니다.
알면 보이고, 제대로 알면 세상이 달라질 것입니다.

'환경이야기는 절대 어려운 이야기가 아닙니다. 환경책에는 지금 우리네 살림살이가 최소한이나마 사람답게 지속되기 위한 깊은 고민과 모색이 배어 있고, 생각이 세상을 바꾼다는 신념과 뜨거운 감성이 있고, 의심하지 않고 진행되는 우리 문명에 대한 진단이 있고, 인간의 얼굴을 한 상식의 힘도 보여주고 있고, 자궁의 마음 땅의 마음 어머니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우리네 희망의 근거인 다음 세대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하는 해법이 상상력과 감수성에 호소하는 방식으로 담겨 있습니다.'
'생명과 행복의 문제가 환경책보다 더 정직하게 담겨 있는 책들을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저희가 주목한 환경책으로 인해 우리 사회가 이곳에 함께 살고 있는 다른 생명체에게나 우리 자신에게나 조금 더 부드러워지기를 바랍니다. 덧붙여 덧없고 파괴적인 물신숭배가 아니라 '인간의 얼굴'을 한 따뜻한 세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최성각 환경책큰잔치 실행위원장



일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