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안천 습지탐사 및 철새탐사


* 언 제 : 2007년 1월 16일 화요일 이른 10시- 늦은 3시
* 어디서 : 경안천습지생태공원. 신갈저수지
* 강 사 : 새벽들 선생님
* 대 상 : 용인시민. 환경정의 생태안내자모임과 가족
: 흰꼬리수리새가 고니의 사체로 맛있게 식사하는 장면을 본적 있으세요?
우리는 그 귀한 장면을 경안천에서 볼수 있었답니다. 고니떼의 우아한 몸짓, 두루미의 취침장면
그외에도 논병아리, 물닭, 붉은머리 오목눈이, 뱁새, 까마귀 다양한 새들을 관찰할수 있어서
우리모두 가슴 벅찬하루였답니다.

대지산 동아리 수료식

언제: 2006년 12월 20일(수)
어디서: 대일초등학교
무엇을: 2006년 한해동안 대지산과 친구되기를 꿈꾸며 그곳에 살고 있는 생명들(나무, 풀, 곤충, 야생화)의
이름을 열심히 불러주며 함께 뛰놀고 지켜주었던 친구들의 수료식이 열렸답니다.
개구장이 친구들은 이미 대지산 지킴이가 되어 있었답니다.

북적였던 후원의 밤

2006년 12월 8일 오후 6-9시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용인환경정의 창립이후
가장 많은 손님들이 모여서 용인의 희망을 이야기 했답니다.

작은 천사 '작은나무 숲'의 합창,
이우학교 동아리 '절대음감'의 아카펠라 공연
정동진 선생님의 '가야금 산조'
클래식기타를 연주해준 송금희 선생님의 '당신을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사람'의

공연과 더불어
회원들이 직접 집에서 한가지씩 마련해온 정성을 펼쳐놓은
'소박한 밥상'을 나누면서
환경운동이 나아가야할 길을 가늠해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1부 사회를 본 오정환 운영위원장





2부 사회를 본 이오이 사무국장


용인지역 학교앞 보행환경 실태조사 결과 발표

지난 11월30일 어린이 환경권 지키기 워크샵2 "용인지역 어린이 환경권 실태조사 보고 및 과제도출"
때 발표된 내용입니다.

용인지역(특히 서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초등학교앞 보행환경의 실태와 운동과제를 께서
발제를 하셨습니다.

생명이 경시되고, 자동차 위주의 길이 아닌.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다닐수 있는 길을 모두가 다 원하는데
왜 우리동네의 길은 그렇지 못하는 걸까? 하는 의문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함께 공감대를 형성해 가며...
하나 둘 고쳐가면 좋겠습니다.



학교 앞 보행환경 실태조사 및 국내외 개선사례

곽선진 / 어린이 환경권 운동 실행위원




1. 어린이 보호구역의 개념


1.1 어린이 보호구역이란

[보도자료]어린이 환경권 실태조사 및 과제도출을 위한 워크샵

용인지역 어린이 환경권 실태조사
아토피 37.2% 알레기성 비염 44.2%
일부 학교에서 강력한 발암물질인 벤젠이 일본 대기기준(3.0 ㎍/㎥) 초과
용인 교육청 조사결과 4개 학교 중 일부학교 PM-10 9배 초과, 포름알데히드 2배 초과

○ 오는 11월 29일(수) 오후5시~7시까지 용인 수지 느티나무어린이 도서관에서 용인환경정의, 전교조용인지회, 참교육학부모외 용인지회의, 경기의제21 이 공동주최로‘어린이 환경권 실태조사 및 실천과제 도출을 위한 워크샵’을 개최한다.

○ 이번 워크샵에서는 지난 8월~11월까지 실시한‘학교 앞 보행환경 실태조사’와 ‘학교 실내 공기질 및 아토피 유병률 조사’의 결과를 발표하며, 학교 내 어린이 환경권 확보를 위한 환경단체, 학부모 및 교사단체등 공동의 실천과제를 도출하기 위한 논의가 진행된다.

이야기가 있는 후원회밤

초대합니다.

사랑방 같은 후원의 밤이 열립니다
객석과 무대가 따로 있지 않고,
잘차려 입고 위엄을 떠는 이도 없고
화려한 음식을 탐하는 이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네 안방처럼 아이들의 떠들썩한 웃음소리가 있고
집집마다 정성스레 준비한 소박한 먹을거리가 있으며
맑고 아름다운 용인을 만들고자 하는 희망과 열정이 있는 날입니다.

그런 아름다운 날에 당신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참석하시어
희망의 손 맞잡아 주시면 더 없이 감사하겠습니다.

용인의 어린이들은 과연 안전할까? 어린이 환경권 토론회

▷ 일시 : 2006년 11월 29일 (수) 오후 5시~7시
▷ 장소 : 수지 느티나무 도서관
▷ 공동주최 : 용인환경정의, 전교조 용인지회, 참교육학부모회 용인지회, 용인시민신문
▷ 후원 : 경기의제 21

□ 프로그램
▶ 발제1.
용인지역 학교 앞 어린이들 보행환경 조사 및 대안 ” / 곽선진
▶ 발제 2.
용인지역 학교 공기상태 조사 및 아토피 연관성 조사 결과 보고” / 황부경

▶ 토론
참석하신 바로 여러분들이 토론자입니다.

****혹은 아이들의 환경권리에 대해 울분을 토하셔도 좋고
이런 내용을 하자' 라고 제안하셔도 좋습니다****

대지산 생태교육안내자 입문과정을 마쳤습니다.








2006년 11월 17일,
그동안 진행되어왔던 대지산 숲 생태학교 “대지산 생태교육안내자 입문과정” 에 참여해왔던 교육생 14명이
전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수료증을 받았습니다.


용인환경정의에서 주관한 이번 “대지산 생태교육안내자 입문과정”은,
재미있고 흥미로운 숲의 세계를 배우고 우리 마을의 아이들과 함께 나누는 꿈도 만들어가기 위해
생태교육과 대지산 숲에 관심이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개설,
지난 2006년 9월 15일에 시작하여 수료식이 있던 11월 17일까지 약 두 달 동안(총 15회 30시간) 진행되었습니다.








학교급식개선을 위한 워크샵이 열였습니다

지난 10월20일 수지기흥구청에서 학교급식개선 관련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본 워크샵은 '어린이 환경권 지키기 연속기획 워크샵'의 첫번째 였습니다.
용인환경정의와 참교육학부모회, 전교조, 용인시민신문이 공동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이날 워크샵에는 이동주 용인시의회 시의원, 이빈파 전국학교급식네트워크 공동대표
신동선 참교육학부모회 운영위원, 조병훈 전 푸른학교 교장, 황부경 용인환경정의 운영위원이
각각 발제와 토론자로 참여하였고, 이오이 용인환경정의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했습니다.

이번 워크샵의 주요 내용은
금번에 제정된 용인학교급식지원조례에 대한 약평과 이후 실행과정에 필요한 과제를 짚어보는것으로

조례에 대한 약평에서는
1) 급식지원대상의 폭 확대 (현행 초중고교에서 영유아 보육시설까지의 확대)
2) 학교급식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대한 조항 신설
3) 급식심의위원회에 교사단체 및 시민사회단체 추천인 포함.
4) 무상급식확대
5) 친환경농축수산물 이용 확대
6) 바른 먹을거리 교육의 제도화

10월 우리마을나들이 - 소실봉 다녀왔습니다.

어제 비가 한차례 쎄게 내리고 나니
이제 가을이 한층 더 깊어진듯 합니다.

지난 토요일 소실봉으로 우리마을 나들이를 갔을 때까지만 하더라도
가을이 가을답지 못하게 무척 후텁지근 했지요.
메마르고 더운 날씨 덕분에
울긋불긋한 단풍의 모습은 쉽게 찾아보기 힘들었지요.

그래도.
용인환경정의 식구들은 가을을 찾으러 움직여봤습니다.
상현초등학교에서 모여, 수지에 있는 작은 산 소실봉으로 갔지요.
정상까지 갔으면 수지를 한눈에 바라볼수 있었을텐데.
산 중턱에서 가을놀이에 흠뻑 빠져버린 덕분에
우리마을의 풍광은 뒤로 하고 오게 되었습니다.

몇장의 사진으로 이날의 나들이를 옮겨 보았습니다.




양지꽃 선생님 모둠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