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보전 활동

[랄랄라숲지킴이] 석성산 11월 활동

보기만 해도 뛰어들어 눕고 싶은 낙엽이 포개어져 쌓여 있는 11월의 석성산

생각보다 날이 포근해 다행이었네요.

숲을 온통 덮은 갈색 낙엽으로 잠깐 몸풀기 활동을 먼저 하고요,

밧줄 촉감활동을 통해 밧줄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랄랄라숲지킴이] 신봉계곡 11월 활동

바스락 소리가 가득한 숲길을 신봉계곡 친구들과 걷습니다.

칡넝쿨도 몇개 채집하고
줄을 가지고 놀수 있는 재료를 구해봅니다.


밧줄은 하나씩 몸에 걸치고
언덕을 오를때 줄을 내려 친구를 끌어주고

[랄랄라숲지킴이] 대지산공원 11월 활동

 

"신나는 밧줄놀이"


밧줄을 이용해 스트레칭도 해보고, 매듭도 만들어보고
그러나 쉽지않은 매듭법 이었습니다.


방아다리 건너가기, 덩치가 큰친구들이라서 쉽지않은 밧줄놀이
제일 어린 수현이는 아주쉽게 할 수있었는데 다른친구들은 친구들의 도움으로 한명씩 한명씩 건너가 보았습니다.

[조례] "용인시 시민참여형 도시공원 운영 및 관리 조례" 통과

2021년 4월 28일 경기도의회 정책토론회 중 하나로 "컨서번시를 활용한 시민참여형 도시공원 관리방안" 토론회가 열렸었지요.

도시환경위원회 고찬석의원 제안으로 이루어진 토론회였습니다.

그때 토론회에 참석한 분들은 정책토론회에 '컨서번시'란 낱말이 등장했다는 것만으로도 새롭고 놀랍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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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일에는 용인환경정의가 주관하여  '시민참여형 도시숲 조성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었습니다.

도심 속의 작은 숲이 시민 삶에 미치는 영향과 시민이 참여하는 공원 조성의 의미를 함께 돌아보면서 용인시의 도시 숲 조성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끌어내고 성공적인 민관거버넌스의 사례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대지산 살리기 운동 20주년] 시 낭송 「대지산」

 

용인 시민이자 시인이신 김정희 님이 자작시 「대지산」을 대지산공원 정상에서 낭송해 주셨습니다.

시 낭송을 듣고 있으니 20년 전의 대지산 살리기 운동이 눈 앞에 스치는 듯 그 의미가 더욱 뜻깊게 다가옵니다.

[공원관리] 11/15 우리동네 공원지킴이 위촉식 및 활동교육

2021.11.15. 우리동네 공원지킴이 위촉패 전달식 및 활동교육이 용인시청에서 있었습니다.

[공원관리] 11/3 우리동네 공원지킴이 1차 활동

10월 23일부터 용인시의 "우리동네 공원지킴이"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용인환경정의는 대지산공원 지킴일 참여하기로 했고, 이 활동은 22년 말까지 이어집니다.

11월 3일, 대지산공원에서 우리동네 공원지킴이 1차 활동을 했습니다.

용인환경정의 회원님들도 언제든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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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숲지킴이] 석성산 10월 활동

석성산 친구들과 가을 향기 맡으며 산에 올랐습니다. 

아직 숲에는 단풍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지 않았네요...

[랄랄라숲지킴이] 신봉계곡 10월 활동

가을 끝무렵 신봉계곡 친구들을 다시 만났습니다~

매번 오르던 숲길을 집게랑 봉투들고 쓰레기를 찾아 나섰지요.


가다가 열매도 만나구요.

[랄랄라숲지킴이] 대지산공원 10월 활동

날씨가 오락가락한 가운데 대지산공원 친구들과 만났어요. 

반팔에 반바지를 입은 친구도, 패딩을 입은 친구도 있는 각양각색의 모습이네요!

죽전 투.플.UP 정거장에 들러 투명플라스틱 업사이클링 활동을 같이 참여해 보았어요.
투.플.UP 정거장에서 수거해온 플라스틱을 내려놓고 이런활동을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자원순환을 위한 환경운동에
작으나마 동참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