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골프장 건설과 기흥유원지 개발 반대 성명서

골프장, 유원지 건설이 용인시의 특별한 과제인가? 시의회 사업반려를 환영한다.
- 용인시민들은 기흥저수지 개발과 시립골프장 등의 반환경적 시설보다는 사회기반시설 확충을 원한다-

거꾸로 가는 용인시의 반환경적 행정! 시의회는 묵인하지 말아야 한다

지난 27일 용인시의회는 본회의를 열어 용인시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특별과제인 골프장 건설과 기흥유원지 개발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시립대중골프장 조성 예산을 삭감하는 조치를 취했다. 이는 그동안 용인시의회가 시민들의 민의를 대변해 시행정을 감시하고 견제하는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시민들의 불신과 의혹을 해소하는 가치 있는 행동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시의회를 창구로 시민들의 민의가 전달되어 '참여자치‘라는 지방행정의 대원칙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데에서 시의회의 결정에 박수와 지지를 보내며 앞으로의 활동을 관심있게 지켜볼 것이다.

친환경 도시=시립 골프장 건설 ?

시민과 다음세대가 함께하는 탄천살리기

- 시민과 함께하는 탄천살리기-

용인환경정의에서는 지속되는 개발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는 팔당상수원의 상류지인 탄천을
보전하는 운동을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펼치고자 합니다.
시민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시민과 함께하는 팔당상수원 수계구역 견학
일시: 2004년 5월 13일 (목)
참가자: 탄천에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2.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하는 탄천 탐사 및 오염원 조사

일시 : 2004년 5월 19일, 수요일
2004년 5월 25일, 화요일

장소 : 용인지역내 탄천


3. 다음세대가 지키는 탄천

지역내 탄천 및 하천 식생조사 및 오염원 조사

일시: 2004년 5월 29일 (토)
장소 : 용인지역내 탄천

일시: 2004년 6월 19 (토)
장소: 탄천, 상중하류


2004 천식의 날 기념 거리 기자회견



“천식은 환경병”




환경정의는 5월 4일 2004 천식의 날을 맞아 최근 급격히 증가하는 천식이라는 질병이 자동차로 인한 대기오염, 실내공기의 유해물질 오염 등 환경문제에 근거한 현상이라는 것을 사회적으로 알리고 환경적 약자로서 천식환자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정부 정책 및 시민 실천 방안을 제안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 일시 : 2004.5.4 (화) 오전 10시 30분

□ 장소 : 덕수궁 앞

▪ 사회 : 오성규 (환경정의 사무처장)
▪ 진행순서

1. 전지구적 천식의 비용 -GINA의 Global Burden of Asthma Report (다지사 회원)

2. 우리나라의 천식 현황과 대기오염 (연대 세브란스병원 박중원 교수)

3. 천식환자의 입장에서 본 천식의 심각성 및 환경문제 (천식환자, 일반시민)

대지산에 야생화단이 만들어 졌습니다.

대지산 새생명 불어넣기
야생화단 만들기

▲ 일시: 2004년 4월 18일(일), 오전 10~12시
▲ 장소: 대지산 산내들 옆 공터 (고가도로 밑)

1부행사 : 대지산이 살아남기까지... (10:00-11:00)
1) 개회사 (차명제/ 용인환경정의 대표)
2) 대지산 살리기운동의 의미 (오성규/ 환경정의 사무처장)
3) 앞으로의 과제 (김재현/ 생명의 숲 사무처장)
4) 대지산에 관한 질의 응답

2부행사 : 10가지 우리 야생화 심기 (11:00-12:00)
(용담, 할미꽃, 괴불주머니등 총 14종 7~8천본)
1) 빗자루 나와라 뚝딱!! - 싸리빗자루 만들기
2) 톨탑쌓기 대회 - 청백전
3) 야생화 해설 및 소개 --- 이정현
4) 야생화 심기

대지산 야생화 심기 보도자료

사라져 가는 우리 야생화 대지산에 새 둥지를 틀다’

용인 환경정의시민연대는 오는 4월 18일 (일), 오전 10~12시까지 죽전 대지산에서 ‘대지산 새생명 불어넣기, 야생화단 만들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대지산 생태공원조성 사업중 하나이며, 각종개발과 오염으로 인해 사라져 가는 야생화를 대지산에 식재함으로서 우리꽃에 이해를 확대하고 보존의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인식시키고자 기획되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화일 참조

광교산 새생명 틔우기 나무심기


일시: 4월 1일, 오전
장소 : 광교산 토월녹지 일대

- 나무심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 행사는 통해 사람에 의해 생채기가 난
광교산을 사람이 보살피고 새생명을 틔우자는 의미로 기획되었으며
살구나무를 심어 나무의 종을 다양화하고 광교산에 살고 있는
동식물들의 먹이가 풍부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치뤄 졌습니다.

사진은 자유게시판에 올리겠습니다.



17대 용인 갑.을 국회의원 후보초청 토론회

용인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17대 국회의원 후보초청토론회





때: 용인 갑 / 2004년 4월 6일 (화) 오후 7시-9시
용인 을/ 2004년 4월 3일 (토) 오후 3시-5시
곳: 용인 갑/ 용인문예회관 대공연장
용인 을/ 에너지관리공단

1. 후보초청토론의 의의
- 유권자의 정치의식과 주체의식을 강화하여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다.
- 금권과 조직의 선거에서 건강한 정책 대결을 활성화함으로서 깨끗한 선거에 기여한다.

광교산 개발반대운동 돌입

용인 환경정의는 지난 3월 20일부터 광교산 개발반대 운동에 돌입했습니다.
현재 상황실을 광교산 토월녹지 부근 삼성 1차 아파트 부녀회사무실에 마련하고
활동가가 상주하는 상황입니다.

광교산 살리기 운동을 살펴보면은 다음과 같습니다.


*** 광교산은 어떤 산?

◎ 수원시와 용인시, 성남시, 의왕시등에 걸쳐 남북으로 길게 뻗어 있는 훌륭한 녹지로써 수도권의 사실상 허파역할을 담당
◎ 빽빽한 콘크리트 숲에 둘러 쌓인 수지시민들이 자연과 가장 가깝게 접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녹지이며 아이들에게는 생태적 감수성을 회복할 수 있는 도심속 유일한 거대녹지
◎ 가족들끼리 오붓하게 등산을 즐길 수 있는 완만한 능선을 갖추고 있고, 약수터등이 많아 정이 메마른 도시에서 마을의 정보를 공유하고 이웃의 정을 쌓아갈 수 있는 소중한 시민들의 자산

*** 광교산에서 벌어지고 있는일은?

◎ ‘96.11.18 광교산 개발을 위한 수지도시계획시설 결정 제안 (1차)

대지산 환경,생태공원에 대한 문의

안녕하세요. 저는 죽전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대지산 초입에 주유소(혹은 가스 충전소)가 생긴다는 토.개.공.의 말을 듣고 너무 화가 나서 글을 올립니다, 저희 주민들과 환경 단체가 얼마나 고생해서 대지산을 생태 공원으로 살렸는데 이제 그곳에 주유소가 생긴답니다. 생태 공원에 주유소(가스충전소)가 왠말 입니까? 주유소 부지는 벌써 사유지가 되어서 다른 곳으로 옮길수가 없다고 하는데 정말 방법이 없읍니까? 어렵게 살린 대지산을 잃고 싶지 않습니다. 대안을 마련하고 싶은데 좋은 방법을 알려 주세요. 부탁 드립니다.

동백,죽전지구 분양가 담합

아파트 분양가 담합 첫적발





동백.죽전지구 13개 건설사



한국토지공사 자회사인 한국토지신탁을 비롯해, 한라, 서해건설 등 13개 건설사들이 경기도 용인 동백·죽전지구에서 1만여가구의 아파트를 분양하면서 짬짜미(담합)를 통해 부당이득을 취한 사실이 공정거래위원회에 의해 적발됐다. 정부가 분양가 담합을 적발하기는 처음인데, 최근 쟁점이 되고 있는 아파트 원가공개 압력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