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라숲지킴이] 광교산 11월 활동

산에 걸린 햇님이 포근한 낙엽 아래
새로 온 친구들과 인사 나누고
가파른 길을 지팡이, 밧줄에 의지해 올라봅니다.
비밀스런 숲에 놀거리를
찾아가는 길

쓰러진 나무에 중심잡기
나무타기, 흔들그네
낙엽이 쌓인 숲은 썰매도 되고 미끄럼도 되어줍니다.
숲속 아늑한 골짜기 아래 평화가 바스락거리는 낙엽만큼 쌓입니다.
신나게 놀던 나무놀이터
이름 공모~ 두둥
룰루랄라,랄랄라숲속.
하하호호~
신나는 마음 그대로 룰루랄라~♡

12월에도 만날 수 있게 코로나가 잘 안정되길 바래봅니다.

- 타잔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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