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라숲지킴이] 10월 수지생태공원 체험_대지산공원 친구들

코로나19가 끝난듯한 생태공원의 모습이었으나 숲은 친구들을 모두 품어줍니다.
처음으로 100% 출석 오랫만에 만난 친구들은 조잘조잘, 활동보다는 저희끼리 수다떠는 게 즐거운 듯 마냥 신이 납니다.
단풍이 왜 드는지 몇년차인데도 시큰둥~
열심히 설명해주고 꾸며보기~
승빈이는 단풍잎으로 어찌나 맛있는 햄버거를 만들던지 동영상으로 담았는데 모두가 따라하며 신나하더라구요.
담쟁이덩굴 발짝뛰기 놀이를하며 목공체험하는 곳으로 이동~
둥글레샘을 알아보는친구도 있네요.
에센셜 오일을 떨어트려 아로마향을 맡아보고 코도 뻥둘리고 건강해지는 것을 체험,
만들기는 역시 시간이 필요!
주변에 있는 다른 놀이를 충분히 할시간은 없었으나 나무 신발을이용한 걷기는 남학생 친구들이 좋아했어요.
여자친구들은 꼼꼼히 그림 그리느라~~
파란하늘아래 조금은 쌀쌀했지만 다양한 체험도 하면서 알찬 활동이었습니다.

<콩세알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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