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치] 용인시 민관협치의제 2차 시민공론장 참여

용인환경정의는  용인시 화학사고 지역대비체계 구축을 위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2019년에 조례 제정에 함께 한 이후 2020년 5월에는 용인시 민관협치 시민정책제안에 제안서를 냈습니다.

6월 2일 용인시 민관협치 시민정책제안에 용인환경정의에서 낸 4개 제안서 중 “화학물질감시학교 운영을 통한 교육”이 1차 선정되었고,

7월 7일 시민정책제안 관련 시민소통관님을 사무실에서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7월 29일 용인시 민관협치의제 1차 시민공론장이 열려서 참여하고  제안내용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용인시 민관협치의제 2차 시민공론장은 8월 5일에 용인시청 컨벤션홀에서 열렸습니다.

2차 공론장에서는 제안내용에 대해 좀더 깊이 논의하고 의견을 내어 구체화하는 작업을 했고,

시의성, 중요성, 기대효과 등에 대해 참여자 전체의 평가도 받았습니다. 

시민정책제안 선정 최종 결과는 8월 중으로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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