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라숲지킴이] 8월 활동

2018. 8. 25

이번달 랄랄라숲지킴이는 [어두운 밤, 밤 숲 탐험]을 했습니다.

환한 보름달이 친구들을 지켜주기라도 하듯 숲을 밝혀줍니다.

새로운 장소, 낯선 체험시간으로 인해 마음이 들뜬 친구들~~

밤숲의 고요함을 온전히 느낄 수 없어 조금 아쉽긴 했지만 오늘의 밤 숲이 두고두고 잊지 못할 추억으로 아이들

기억에 남아있길 바래봅니다~~~

어둠과 친해지는 시간.. 나홀로 숲에 체험!

콩닥콩닥 아이들 심장소리가 요동칩니다

못하겠다고 울먹이던 친구들도 모두 용기를 내서 어둠속으로 걸어갑니다

미션을 끝낸 후 너무나 당당한 아이들의 얼굴

두려움을 이겨낸 자의 얼굴이랄까...  ^^

활동 후 친구들은 어둠의 숲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나타냅니다.

"너무 짧았어요"

"무서웠지만 참고 갔어요"

산마다 나와서 활동한 빛과 그림자놀이도 재미있게 다양한 모양을 그려내며 어둠의 숲을

밝혀주었습니다.

광교산 신봉계곡팀. 대지산팀. 석성산팀이 함께한 신나는 밤숲체험 이었습니다.

 

<콩세알, 선인장, 둥글레, 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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