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라숲지킴이] 광교산 11월 활동

2017. 12. 2

봄부터 겨울까지 함께 숲지킴이를 해 왔던 친구들과 마지막 활동을 했습니다.

마지막은 늘 아쉬움이 남지만, 그렇다고 우리가 우울하게 보낼 수야 없지요.

오늘은 숲에서 신 나게 놀아보기로 합니다.

큰 소리로 웃을 때마다 입김이 나오지만, 그래도 노는 것이 가장 신이 납니다.

이렇게 한바탕 웃고 떠들고 나면 아이들 마음이 한 뼘은 더 자란 것 같습니다.

함께 숲을 지켜 온 광교산 숲지킴이 친구들!

자랑스럽고 고맙고 사랑합니다.

 

<콩세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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