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막골두꺼비학교] 습지지킴이 9월 활동

비때문에 연기되어 한달 건너뛰니 엄청 오랫만의 만남같았어요.

"습지를 사랑하는 잠자리",

습지활동을 하면서 여러 잠자리들을 많이 봤는데 오늘은 좀잠자리종류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물속에서 어린시절을 보내고 육지로 나와 우화 성충인 잠자리가 되는 거지요.

다양한 종류의 잠자리들을 그동안 관찰했고 습지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멋진 잠자리도 만들어보았구요.

곤충경놀이~~ 혼란스러울것 같았는데  곤충이 되어 먹이사냥을 잘했습니다.

옆반 친구들이 많이 참석하지 않아 합반으로 즐거운 습지활동 했습니다.

- 콩세알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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