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몰라시리즈②_테이크아웃컵 줄이기 캠페인 2탄

2018. 6. 18

용인환경정의에서는 '몰라 소모임'을 통해 생활환경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몰라 소모임은 생활환경에 대해 몰랐던 것들을 알아가며 캠페인을 하는 모임입니다. 

 

지난 달 한국디지털미디어 고등학교 학생들이 [지역 NGO탐방 ]으로 용인환경정의를 방문했었습니다.

학생들이 용인환경정의 캠페인 활동에 재능을 보태주기로 하여, 이번 테이크아웃컵 줄이기 캠페인 2탄은

용인환경정의 ‘몰라 소모임’ 한국디지털미디어 고등학교 학생들의 모임 ‘페트리코’가 협업하여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페트리코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맨아래에 있습니다. 

 

1탄은 일회용컵의 유해성에 대해 말하고 싶었고, 2탄에서는 일회용컵의 재활용이라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결국 사용하면 사용하는 대로 쓰레기가 될 수밖에 없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1탄 카드뉴스  : http://yongin.eco.or.kr/node/11107

 

 

3탄에서는 재활용이 안 되고 버려진 일회용품이 결국 소각되고 매립되는데, 그로 인한 문제점을 전할 예정입니다.

 

 

생활환경캠페인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것에 대해 "알아"가고 "실천"하려고 합니다. 

 

SNS을 통해 널리널리 퍼지길 바랍니다.

 

환경과 건강을 위해 테이크아웃컵 대신 사용하시는 컵이나 텀블러 사진을 용인환경정의 페북에 남겨 주시면

 

캠페인을 하는데 큰 응원이 됩니다! 

 

 

*** 용인환경정의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yongineco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 페프리코]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 재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는 디자인, 영상 제작 크루 Petrichor.

Petrichor는 외부단체와 협업하여 결과물을 산출합니다. 텀블벅 등을 통하여 굿즈를 생산하고 또한 독창적인

개인 작품들을 주기적으로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Petrichor"는 "비 온 뒤에 나는 상쾌한 냄새"라는 뜻의 단어로써 이는 본 크루가 비 오는 날 결성되었다는 특징과

Petrichor의 모토를 잘 표현하고 있어 크루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Petrichor는 기본적으로 3가지의 부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획부

-디자인부

-영상부

 

Petrichor는 4가지 모토로 운영됩니다.

-Takin’ Higher

: 끝 없이 고민하고 고뇌하며 발전

-Scent Of Rain

: 익숙하며 심플하지만 선명히 뇌리에 남는 아트웍

-Hand To Hand

: 손에 손을 모아 작업, 이상적인 협력 활동을 지향

-Good Design

: 사회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디자인

Comments

Submitted by어치 (미확인) on 2018/07/08, 일 - 14:46
멋진 기획입니다. 플라스틱의 남용이 가져올 우리의 미래를 생각하면 지금 부터 많이 줄여나가고 방법을 찾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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