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참여 활동

[소모임] 새롭 10월 모임

2015. 10. 8

헌 옷이 점점 쌓입니다. 옷은 점퍼, 바지, 치마 같은 뻔한 이름도 있지만, 저마다  사연 하나씩은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소모임] 새롭 5월 모임

2015. 5. 15

새롭공작소가 드.디.어 오픈을 했어요~

(널부러진 옷가지의 어수선함을 감추지 않고 보여드리겠습니다~~)

엉뚱하고 어처구니 없는 상상에 들떠 보기..

인형의 몸통을 꿰매는데 집중하느라 입 벌어진 줄 모르고 바느질 하기..

달고 쓴 세상 사는 이야기..

어제 우리가 함께 했던 공작소 풍경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