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7일 랄랄라자연학교 대지산 패랭이모둠

9월 중순이 지나고 있는데도 후덥지근한 늦더위가 기승입니다.
지난달 활동때에는 많이 보이던 거미들이 벌써 알을 낳고 거미줄에 알집 혹은 쓰레기만 걸려있네요.호랑거미,무당거미가 꽤 있었는데.
나뭇가지와실로 거미줄 만들기를 하고 밤나무아래 떨어진 밤송이에서 밤줍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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