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라숲지킴이] 7월 계곡탐사_광교산 친구들

비온뒤 맑은하늘아래 계곡을 오르는길은 물소리로 우렁찹니다.
우와~ 첫걸음부터 발을 담그게 되지요.
물의 흐름을 따라
물길을 막아보기도 하고 열기도 하고
쌓기도 다양한 물길이 아이들을 몰입하게 합니다.
허리를 펼땐 그림같은 파란하늘~♡
간식먹는시간도 아까워서 돌을 옮기고 세우고
흠뻑빠져 놀다보니 물의 흐름을 그대로 몸으로 만나고 돌아왔지요.
근처에 계곡을 만날수 있어 더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타잔샘>

 

0

 

0

 

0

 

0

 

0

 

0

 

0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