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동아리] 판타스틱하천 11월 활동

2019. 11. 16(토)

용인환경정의 청소년 하천동아리 판타스틱” 8기 활동을 오늘로 마무리했습니다 . 

올해는 지역내 청소년의 연대활동을 위해 용인청소년하천네트워크을 꾸렸습니다.

용인환경정의 청소년하천동아리 '판타스틱하천' 용인 YMCM 청소년 환경동아리 '온풋'이 연대하여

매월 탄천 정화활동과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한 해동안 활동한 사례를 가지고 한국강의날 대회에 출전, 청소년물환경사례로 네트워크 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청소년들이 탄천문화제를 기획하여 지역주민들에게 하천의 오염원과 미세플라스틱의 위험성에 대해 알리는 의미있는 활동을

진행한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마지막 활동일은 오늘, 스웨덴의 열여섯살 환경운동가인 툰베리의 영상을 보며 이야기를 나눠보고

한해동안의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탄천정화활동을 하는 것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학교 밖의 환경보전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온 청소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둥글레> <패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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