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동아리] 9/17 판타스틱하천 11기 9월 활동

올 여름 유난히 비가 많이 내려 피해를 입은 지역들이 많았는데 탄천도 예외 없이 범람하여 여기저기 복구 공사가 한창입니다.

비와 태풍으로 인하여  하천이 깨끗해지고 한층 맑아진 듯 합니다.

 

우리 동아리 모이는 장소인 죽전1동주민센터 주차장 정자에는 금연구역이라고 버젓이 표지판이 달려있는데도 담배꽁초와 담배곽이 눈에 띄네요.

앉아서 담배 피는 분에게 금연 구역이라고 말씀드렸더니 유쾌하지 않은 표정으로  이내 주섬주섬 정리하여 이동하시기는 하였지만 어둑한 시간에는 더욱 빈번히 발생하리라 생각합니다.

과태료 부과 문구가 있음에도 개의치 않으니 담배꽁초를 바닥에 버리지 말라는 부탁의 말도 덧붙여져 있더라구요.

아예 금연 구역임에도 불구하고....

 

하천을 따라 쓰레기 줍기를 하고 나서 사무실에 와 용인시 탄소중립 기본조례에 대한 설명을 듣고 우리의 활동이 이와 무관치 않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  다음 달 제로웨이스트 행사에 쓸 환경 퀴즈를 준비하며 마무리 했습니다.

-패랭이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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