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스틱하천] 10/19 탄천문화제와 환경영화제 열다

용인청소년하천네트워크, 탄천문화제 열고 체험, 전시, 환경영화 상영

시민 참여 플라스틱 포기 선언캠페인도 함께 진행

 

용인환경정의 청소년동아리 "판타스틱하천"과 용인YMCA 청소년동아리 "온풋"이 연대한 용인청소년하천네트워크가 지난 1019일 탄천문화제와 제1회 환경영화제를 열었다.

 

탄천에서 열린 1부 행사는 1년 동안 용인청소년하천네트워크가 진행해 온 탄천 모니터링, 하천정화활동을 토대로 탄천 오염의 주범인 미세플라스틱 오염의 심각성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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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문화제를 준비 중인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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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문화제를 준비 중인 청소년

 

행사장 부스에서는 시민 대상으로 미세플라스틱에 관한 설문조사, 미세플라스틱에 관한 자료 전시 등을 하였고, 플라스틱 포기선언 캠페인을 벌여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받았다. 우리가 먹는 소금과 생수에도 미세플라스틱이 들어있고, 그것들이 어디에서 어떻게 오염되는지 알게 된 시민들은 생각지 못한 사실에 놀라워하는 반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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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부스에 참여 중인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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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부스에 참여 중인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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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 조사 활동 자료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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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 조사 활동 자료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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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 조사 활동 자료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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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의 유해성 및 미세플라스틱 관련 자료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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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포기 선언 참여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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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포기 선언 참여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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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포기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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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포기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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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 조사 활동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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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 조사 활동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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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 홍보 캠페인에 참여하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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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문화제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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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문화제

 

2부 행사로 용인청소년하천네트워크는 플라스틱 문제를 다룬 다큐 영화 알바트로스를 시민들과 함께 보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알바트로스는 태평양의 미드웨이섬에 살고 있는 새이다. 영화는 사람들이 버린 플라스틱 쓰레기를 먹이로 알고 새끼에게 먹이고, 플라스틱을 먹은 알바트로스가 죽는 과정을 담아낸 크리스조던 감독의 다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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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플라스틱 관련 자료와 알바트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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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트로스 영화 홍보 중인 청소년

 

 

사람들이 만들어 낸 문명의 이기로 알바트로스가 죽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시민들이 플라스틱 사용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

우리가 숨 쉬고 있는 공기에도 존재하는 미세플라스틱, 더 늦기 전에 포장과 배달문화로 퍼진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 사용에 대한 법적 규제와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하는 등의 제도적 장치 마련이 시급하다. 불편하지만 환경을 생각하는 행복을 선택하겠다는 의지와 실천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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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120여명이 함께 크리스조던 감독의 다큐 알바트로스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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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관람 후 다시 모인 용인청소년하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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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뉴스경기 http://www.yitn.co.kr/ArticleView.asp?intNum=17027&ASection=0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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