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환경교육] 2023년 6월 성심원자연학교 초등 환경교육

나무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나무는 이산화탄소, 햇빛, 물, 산소 포도당, 탄수화물.... 광합성 작용.

아~ 공부는 재미없어.

나무 아래로 가면 시원한데. 왜 시원할까?

그늘?  (공부?....????)   아니 공부가 아니라

아니 과학적으로  이야기해 보자~ 증산작용 주변의 열을 흡수해서...

 

현미경으로 기공을 관찰하고 멀쩡한 감나무에 비닐봉지를 씌어 놓았습니다.

(감나무야 좀 이따 보자 숨 쉬고 있으렴.)

 

숲으로 가는 길

"유혈목이"가 죽어있습니다. 뱀이 있다는 것은 뱀의 먹이가 있다는 것.... 생태계가 잘 유지되고....

숲속에서 잎을 볼까 이쪽저쪽 달려있고, 이쪽저쪽인데 약간씩 돌아가며 달려있고

어떤 것은 다정하게 마주 보고,.......

이건 복엽이라고 하는데... (***이 좋다, ???이 좋다. ㅋㅋㅋㅋ)

 

거울에 비친 나무의 모습과 하늘 모습은 어떨까?

조심조심 우와 멋있다. 하면서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비닐봉지에 가득 찬 습기를 확인하면서 감나무를 해방시켜 주었습니다. 

증산을 확인하였으니 이젠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기공의 역할을 체험해 볼까?

 

뙤약볕의 운동장에선 파란색의 공은 기공이 되어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놀이를 하였습니다..

-번데기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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