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라맹꽁이지킴이] 6월 17일 가족 참여 체험 활동

맹꽁이는 둥글넓적, 울퉁불퉁, 숏다리.... 

어린 친구들은 귀엽다고 합니다.

비 오는날 저녁에 잠깐 들러보세요.

어디선가 맹하면 꽁할 겁니다.

도서관도 필요했고 맹꽁이도 보호해야 했어요.

우리가 맹꽁이에게 관심을 두지 않으면 더 이상 맹꽁이 울음소리를 들을 수 없어요.

-번데기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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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동 주민과 함께 한 가족 참여 체험 활동.

폭염의 날씨 속에 맹꽁이 습지를 돌아보며 이곳이 있기까지의 과정들을 이야기하고, 맹꽁이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맹꽁이를 볼 수 없어 아쉬운 마음이 있었지만 앞으로 관심 갖고 만날 수 있길 기대하고요~

숲길 산책하며 습지의 중요성도 놀이를 통해 알아보았습니다~

-콩세알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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