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몰라시리즈③_테이크아웃컵 줄이기 캠페인 3탄

2018. 8. 16.

 

용인환경정의에서는 '몰라 소모임'을 통해 생활환경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몰라 소모임은 생활환경에 대해 몰랐던 것들을 알아가며 캠페인을 하는 모임입니다

테이크아웃컵 줄이기 캠페인 2탄부터 몰라 소모임’ 한국디지털미디어고 학생모임 페트리코협업하여 선보이고 있습니다.  

 

1탄에서는 일회용 컵의 유해성을,

2탄은 일회용 컵 재활용이 얼마나 어려운지, 결국 쓰는 대로 쓰레기가 될 수밖에 없음을 전했습니다

1 카드뉴스  : http://yongin.eco.or.kr/node/11107

2탄 카드뉴스 : http://yongin.eco.or.kr/node/11129

 

3탄에서는 재활용이 안 되고 버려진 일회용품이 결국 소각되고 매립되는데, 그로 인한 문제점이 뭔지 전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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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환경캠페인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것에 대해 "알아"가고 "실천"하려고 합니다 

SNS을 통해 널리널리 퍼지길 바랍니다.

 

환경과 건강을 위해 테이크아웃컵 대신 사용하시는 컵이나 텀블러 사진을 용인환경정의 페북에 남겨 주시면 캠페인을 하는데 큰 응원이 됩니다

 

 *** 용인환경정의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yongineco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 페트리코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 재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는 디자인, 영상 제작 크루 Petrichor.

Petrichor는 외부단체와 협업하여 결과물을 산출합니다. 텀블벅 등을 통하여 굿즈를 생산하고 또한 독창적인 개인 작품들을 주기적으로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Petrichor""비 온 뒤에 나는 상쾌한 냄새"라는 뜻의 단어로써 이는 본 크루가 비 오는 날 결성되었다는 특징과 Petrichor의 모토를 잘 표현하고 있어 크루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용인환경정의와의 인연은 페트리코 친구들이 [지역 NGO탐방]으로 용인환경정의를 방문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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