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학교 잣나무반 6월 활동



숲이 많이 푸르러졌습니다.
나무마다 잎이 아주 무성하지요.

산 입구에서부터 한 걸음 한 걸음 옮기는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친구들 눈에 비치는 자연의 모습은 아주 작은 것도 신기하기만 합니다.

천천히,
찬찬히,
요모조모 살피며 다녀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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