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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날씨 속에 대지산자연학교가 열렸습니다.
가을이 깊어가는 것처럼 숲의 색깔도 하루하루 달라지고 있습니다.
곱게 물들어가는 숲의 색깔만큼이나 곱고 예쁜…
용인 경안천이 우리가 먹는 수돗물의 원산지,
팔당상수원의 상류라는 것을 아세요?

경안천이 오염되면 당연히 우리가 더러운 수돗물을 먹을수 밖에 없겠죠?…
청명한 하늘 아래 가을의 풍요로움을 온몸으로 느낀 하루였습니다.
고즈넉한 학일리의시골 풍광에,
같은 용인이먄서도 이리 다른가 새삼스럽기도 했구요...
날씨가 무척 추웠지요?
친구들 코가 루돌프처럼 빨개지며 열매 찾으러 다니느라 바빴더랬습니다.
그렇게 맛없는 까마귀밥을 까마귀는 무슨 맛으로 먹을까요?…
10월6일 대지산자연학교 활동사진입니다.

오랜만의 화창한 가을 날씨에 우리 친구들도 모두 신났던 하루였습니다.
나방 애벌레, 거미, 지렁이, 나비, 노린재, 여치, 방아깨비... 많은 곤충 친구들도 만나구요..…
10월 2일 동백 참솔마을에서 열린 요리 강좌입니다.
꼬마 요리사들이 너무나 신나했지요.
제법 칼솜씨가 능숙한 친구들도 있었답니다.
요리강좌에 참석한…






환경과 생태활동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2007년 용인환경정의 ‘생태안내자 양성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