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링] 2021 맹꽁이 서식지 모니터링(31~35차)

멸종위기2급 야생동물 맹꽁이 서식지 보호를 위해 2021년에도 조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18년에 포획·이주를 했고, 그 후 사후 모니터링을 한 지 3년째, 합쳐서 4차 연도 모니터링입니다.

올해는 1월부터 사전 모니터링을 했고, 본격적인 모니터링은 4월에 시작, 지금까지 계속 해오고 있습니다.

그 사이 여러 가지 일이 있었습니다.

원형보존지에 울타리가 만들어지고 관찰데크가 들어서고 안내판이 여기저기 만들어졌습니다.

서농도서관이 9월 15일에 개관했고, 맹꽁이 서식지를 원형 보존한 것을 높게 평가 받아 서농도서관이 국가균형발전사업 우수 사례로 선정되었습니다.

도서관 내부에는 맹꽁이 생태와 원형 보존 과정을 담은 자료가 전시되었습니다.

8~9월에 진행한 31회차~35회차 모니터링 내용을 공유합니다.

올해 맹꽁이 서식지 모니터링은 11월까지 계속할 예정입니다.

 

-8/22 31회차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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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 32회차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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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 33회차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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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34회차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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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9 35회차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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