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막골두꺼비학교] 습지지킴이 5월 활동

2019. 5. 19

밤부터 내린비가 하루종일 오락가락.
지킴이활동이 걱정되니 비가 반갑지 않았습니다. 
춥지 않으니 우비를 입고 활동하기로 했습니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신나게 채집활동으로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그많던 두꺼비올챙이는 어디로 사라졌는지 우리들은 모두 서운한 마음 한가득이었습니다.

그래도 실잠자리유충과 물방개들. 또아리물달팽이. 고추잠자리유충, 모기유충, 물자라 등이 많이 나왔습니다.

수서생물 관찰 후 용인환경정의 감자샘이 소개해주고 제공해준 공간으로 이동해서 자연물로 천연염색을 했습니다. 


울친구들 어찌나 진지하게 하던지 나만의 가족컵받침이 멋지게 탄생~
습지에서 살고 있는 생물들의 귀함과 식물이 저마다 예쁜색깔을 지니고 있음을 알아본 시간이었습니다.
감자샘~ 감사해요. 역시 환경정의 샘입니다^^

 

<콩세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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