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좌담회] 반복되는 삼성사고,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지난 94일 용인에 있는 삼성반도체 기흥공장에서 이산화탄소 누출로 인한 사망사고가 있었습니다.

사고가 있을 때마다 삼성에서는 이런 불상사가 재발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해왔지만 이미 사고는 너무 많이 반복해서 일어났습니다.

사고가 발생한다는 것은 안전관리가 전혀 안 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번에는 사고원인에 대한 조사가 반드시 제대로 이루어져서 다시 또 사고가 일어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긴급 좌담회]

 

-. 제 목 : ‘반복되는 삼성사고,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 일 시 : 20181010() 오후2~430(150)

-. 장 소 : 수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1층 대강당

-. 참가대상 : 시민, 경기도의원, 경기도 공무원, 전문가, 시민단체 등 누구나

-. 주 관 :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이산화탄소 누출 사망사고 대책위 / 경기환경운동연합

 

-. 좌담회

-. 기조발제 : 장동빈(경기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 좌 장 : 이윤근(화학물질감시네트워크 공동대표)

-. 패 널

-. 이정현(용인환경정의 사무국장)

-. 박정호(민주노총경기본부 수원용인오산화성지부 사무차장)

-. 손진우(삼성전자 기흥사업장 이산화탄소 누출 사망사고 대책위/한노보연집행위원장)

-. 이천우(경기도 재난안전본부 소방사법팀장)/불참

 

 

삼성공장 사고

2013. 1. 27. 오후131.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불산 누출사고

협력업체 노동자1명 사망, 4명 상해.

2013.01.31. 삼성 기흥공장 이소프로필알콜 유출 사고노동자20명 대피

2013.5.2.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불산 누출사고_협력업체 노동자 3명 부상

2014. 수원 삼성전자생산기술연구소 이산화탄소 누출 사고_협력업체 노동자 1명 사망

2015. 11. 삼성 기흥공장 황산 누출_ 협력업체 노동자 화상 사고

2018. 09.04. 삼성 기흥공장 이산화탄소 누출 사고_협력업체 노동자 2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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