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 경기환경교육네트워크 제16차 정기총회 및 비전워크숍

201834, 대마도 친구야카페에서 경기환경교육네트워크 제16차 정기총회 및 비전워크숍이 열렸습니다.

 

경기환경교육네트워크는 환경교육 네트워크를 위해 경기도 각 지역의 시민환경단체, 풀뿌리단체 등이 연대하여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교육활동 및 정책 생산, 정책 감시활동 등을 하는 단체로, 용인환경정의에서도 회원단체로 참여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3년 동안은 사무처를 맡아 다양한 활동을 했습니다.

 

특히, 지난 3년 동안 운영된 경기환경포럼에서는 환경교육분과위원회 실무단으로 참여, 환경교육 관련 여러 가지 정책 제안을 했습니다.

그 중, 경기도의 31개 시군은 서로 다른 다양한 배경과 과제를 가지고 있으므로 경기도의 여러 정책이 각 지자체에서 실현되기 위해서는 각 지역의 현황과 수준에 맞는 정책과 지원체계가 필요하고, 따라서 지역형 프로그램 현황 조사 및 개발 지원이 필요하다는 제안을 하여 2018년 경기도 예산에 반영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경기도교육청 권장 선택과목으로 환경과목 지정 지원등의 제안을 한 바 있습니다.

 

경기환경교육네트워크 제16차 정기총회에서는 2017년도 활동보고 및 결산보고, 2018년 활동계획 및 예산안 승인, 사무처이전 등에서 대해 의결했습니다. 2018년에도 경기환경교육네트워크는 경기도 환경정책 모니터링, 환경교육 정책생산을 위한 포럼 및 정책 제안,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 등을 해 나갈 예정입니다. 사무처는 2018년부터 판교청소년수련관 금토산하늘2E에서 맡았습니다.

 

비전워크숍에서는 경기도 환경교육의 현황에 대해 공유하고, 각 단체 환경교육활동가들이 생각하는 환경교육, 경기환경교육네트워크의 단기, 중장기 목표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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