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통로 모니터링] 용인시 처인구 2차

2017.8.14

전국 곳곳의 생태통로 중 과연 생태통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 곳이 몇 군데나 있을까요?

현재 경기 지역에는 43개소가 있습니다. 생태통로의 기능에 대한 파악이 어려운 상황이기에 경기도와

푸른경기21실천협의회 주관으로 2017년도 생태통로 모니터링을 6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생태 활동가들이 모니터링을 통하여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에 대해 함께 모색하여 생태통로의

기능 적정 수행여부를 파악하고 결과를 분석합니다.

 

용인환경정의에서는 용인의 아래 네 지점을 담당하기로 하고, 6월 12일 1차 모니터링에 이어 8월 14일 2차 모니터링

을 다녀왔습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 산117-10(학고개)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주북리 산15-1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두창리 산2-6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사암리 산122-1

 

이번 모니터링으로 민관협력이 되어 생태통로가 제 역할을 다 할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3차 모니터링은 10월 예정입니다.

모니터링에 함께 해 주신 양춘모 공동대표님과 콩세알 쌤, 선인장 쌤, 둥글레 쌤, 딱따구리 쌤, 어치 쌤~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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