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1호

2017/09/19, 화 - 17:16

2017. 9. 19

점심시간.

부지런한 한 분은 매번 도시락을 싸오지만, 그렇지 못한 나는 도시락을 사먹는…

2017/09/06, 수 - 17:35

2017. 9. 5

여기는 우리 사무실.이  아.니.다.

사무실 건너편에 있는…